한앤컴퍼니, SK디앤디 상장 유지로 전략 전환
한앤컴퍼니가 SK디앤디의 상장폐지 추진을 접고 상장 유지와 디벨로퍼 본업 강화로 전략을 전환했다. 앞서 두 차례 공개매수 실패와 금융감독원의 제동이 있었다.
株主の視点 공개매수와 상장폐지 추진 이후 상장 유지로 방향을 바꾼 사례로, SK디앤디의 지배구조와 사업 재편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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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한앤코개발홀딩스 | 79.36% | 0.00% | -주식매매계약의 거래 종결에 따른 주식의 보유형태 변경 (보유에서 소유로의 변경) -보유주식등에 관한 주요계약 체결 | 2026-08-12 |
| SK디스커버리 | 0.00% | -31.94% | - 발행회사의 계열 제외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 -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보고자 보유주식 전량 처분 -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계약 이행 완료 - 보유비율 5% 미만에 따른 대량보유보고 의무 종결 | 2026-08-11 |
| 한앤코개발홀딩스 | 79.36%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주요계약 체결 | 2026-07-31 |
| 한앤코개발홀딩스 | 79.36% | +79.36%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 2026-07-02 |
| SK디스커버리 | 31.94% | -47.67% |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선택권 권리 소멸 - 보고자와 특별관계자 간 주주간계약 해지 | 2026-06-26 |
| SK디스커버리 | 79.61% | +1.13% | 특별관계자의 공개매수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1-05 |
| SK디스커버리 | 78.48% | +14.97% | -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 및 공개매수청약 - 특별관계자의 공개매수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 | 2025-11-03 |
| SK디스커버리 | 63.51% | -0.09% | - 특별관계자 변동 - 특별관계자의 현물출자 - 보고자와 특별관계자 간 주식매매계약 체결 | 2025-10-01 |
| SK디스커버리 | 63.60% | 0.00% |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에 관한 주요계약 해지 | 2025-06-27 |
| SK디스커버리 | 63.60% | +0.07% | 특별관계 추가 | 2025-02-12 |
| SK디스커버리 | 63.53% | 0.00%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2024-05-07 |
| SK디스커버리 | 63.53% | 0.00% | 발행회사 주식 관련 계약 갱신에 따른 변경 | 2024-04-05 |
| SK디스커버리 | 63.53% | +0.04% | 인적분할로 인한 주식등의 수 변동, 특별관계자 추가 | 2024-04-05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경민 | 監査委員 | - | 2025.03.23 | 2年 | 満了 |
| 김모둠 | 監査委員 | - | 2027.03.26 | 2年 | D-171 |
| 김모둠 (주1) | 監査委員 | - | 2027.03.26 | 1年 | D-171 |
| 김준철 | 監査委員 | - | 2027.03.30 | 5年 | D-175 |
| 김준철 (주1) | 監査委員 | - | 2027.03.30 | 3年 | D-175 |
| 김준철(주2) | 監査委員 | - | 2027.03.30 | 5年 | D-175 |
| 김경민 (주1) | 監査委員 | - | 2028.03.24 | 3年 | D-535 |
| 김경민(주1) | 監査委員 | - | 2028.03.24 | 4年 | D-535 |
| 김경민(주2) | 監査委員 | - | 2028.03.24 | 4年 | D-535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준철 | 이사 | 社外取締役 | 61歳 | D-175 |
| 오영래 | 임원 | 미등기 | 60歳 | - |
| 김도현 (주1) | 사장 | 社内取締役 | 59歳 | D-535 |
| 노정연 (주1) | 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D-535 |
| 이민용 | 임원 | 미등기 | 57歳 | - |
| 황선표 | 임원 | 미등기 | 56歳 | - |
| 권창주 | 임원 | 미등기 | 54歳 | - |
| 김경민 (주1) | 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D-535 |
| 김재민 |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2歳 | D-175 |
| 이혜승 (주2) | 임원 | 미등기 | 51歳 | - |
| 장재원 | 임원 | 미등기 | 44歳 | - |
| 김모둠 | 이사 | 社外取締役 | 41歳 | D-171 |
한앤컴퍼니가 SK디앤디의 상장폐지 추진을 접고 상장 유지와 디벨로퍼 본업 강화로 전략을 전환했다. 앞서 두 차례 공개매수 실패와 금융감독원의 제동이 있었다.
株主の視点 공개매수와 상장폐지 추진 이후 상장 유지로 방향을 바꾼 사례로, SK디앤디의 지배구조와 사업 재편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한앤컴퍼니는 SK디앤디 지분 31.3%를 인수한 뒤 주당 1만2750원에 공개매수를 통한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했다. 기사에서는 무신사와 SK디앤디의 자본조달 부담 및 상장폐지 논란을 함께 다뤘다.
株主の視点 대주주의 공개매수와 자진 상장폐지는 소액주주의 주식 처분 기회와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SK디앤디의 보통주 발행 한도 변경과 유상증자를 둘러싸고 소액주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액트는 예정 발행가 3060원을 적용한 신주 청약대금 계산을 제시했다.
株主の視点 유상증자와 발행주식 수 확대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소액주주 집단행동으로 확산될 경우 회사의 자본정책과 공시 투명성이 쟁점이 될 수 있다.
SK디앤디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다시 추진하자 소액주주들이 반발했다.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가 이어졌고 최대주주 측 지분 변동도 공시됐다.
株主の視点 대규모 신주 발행은 기존 주주의 지분과 주당가치를 희석할 수 있어 자금조달 조건과 주주 간 부담 배분이 중요하다.
SK디앤디 최대주주 측 한앤컴퍼니는 유상증자 정정신고서에서 향후 1년간 상장폐지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가 공개매수·장내매수·자사주 소각을 통한 지분 확대도 차단하는 내용이 제시됐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의 상장폐지 관련 방침과 유상증자를 둘러싼 소액주주 우려를 다룬 새로운 회사 답변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