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과점주주 시대 맞아 은행장 인선과 이사회 구성 개편
우리금융은 사외이사 후보군을 운영하며 과점주주 추천 외에도 외부 후보를 발굴해왔다. 지난해 후보군에는 외부 자문기관 추천 인사 45명 등이 포함됐다.
株主の視点 은행장 후보 선정과 사외이사 구성은 이사회 독립성 및 지배구조에 직결된다.
핵심 목표: 2026년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재공시
주주환원: 2025년 기말 배당부터 상법 제461조의2에 따른 비과세배당 실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2024.12.31. 배당소득 891,045,067,200원, 2025 배당성향 32.0%, 2025 이익배당금액 998,467,86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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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 | - | - | 42.4兆ウォン | 42兆ウォン | 46.6兆ウォン | 41.5兆ウォン | - |
| 営業利益 | - | - | - | 4.4兆ウォン | 3.5兆ウォン | 4.3兆ウォン | 3.7兆ウォン | 4.4兆ウォン |
| 当期純利益 | - | - | - | 3.3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3.3兆ウォン |
| 営業利益率 | - | - | - | 10.46% | 8.33% | 9.13% | 8.85% | - |
| EPS | - | - | - | 4,315ウォン | 3,389ウォン | 4,144ウォン | 4,221ウォン | 4,392ウォン |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0兆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9,989億ウォン | 1.4兆ウォン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업무용 | - | 7,085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사용권자산 | - | 5,541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제공자산 | - | 1,033億ウォン | - |
| 기타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비업무용부동산 | - | 429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 - | 52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42億ウォン | - |
| 기타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제공 유형자산(토지, 건물) | - | 18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9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4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BlackRockFundAdvisors | 7.12% | +1.05%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추가 | 2026-02-10 |
| 국민연금공단 | 6.70% | -0.1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19 |
| BlackRockFundAdvisors | 6.07% | +1.00%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4-06-10 |
| 노비스1호 | 3.72% | -1.85% | 보유비율 변동 및 주요계약 변경 | 2024-03-08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춘수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김영훈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강행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영섭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정찬형 주2) | 監査委員 | 2019.01.11 | - | 7年 | - |
| 윤수영 주2) | 監査委員 | 2023.03.24 | - | 3年 | - |
| 신요환 주2) | 監査委員 | 2022.01.27 | - | 4年 | - |
| 지성배 주2) | 監査委員 | 2023.03.24 | - | 3年 | - |
| 김춘수 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김영훈 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강행 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영섭 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김춘수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김영훈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강행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이영섭주2) | 監査委員 | 2025.03.26 | - | 1年 | - |
| 정용건주3) | 監査委員 | 2026.03.23 | - | 1年 | - |
| 정찬호 | 監査役 | 2023.12.08 | 2025.11.30 | 2年 | 満了 |
| 정규황 | 監査役 | 2023.12.08 | 2025.11.30 | 2年 | 満了 |
| 박연호 | 監査役 | 2026.02.27 | 2027.12.31 | 1年 | D-45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윤인섭 | 이사 | 社外取締役 | 70歳 | - |
| 김춘수 | 이사 | 社外取締役 | 70歳 | - |
| 김영훈 | 이사 | 社外取締役 | 68歳 | - |
| 임종룡 | 회장 | 社内取締役 | 67歳 | - |
| 이강행 | 이사 | 社外取締役 | 67歳 | - |
| 이영섭 | 이사 | 社外取締役 | 66歳 | - |
| 이성욱 | 부사장 | 미등기 | 61歳 | 満了 |
| 박장근 |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D-152 |
| 이정수 |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満了 |
| 정찬호 |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満了 |
| 정규황 | 부사장 | 미등기 | 58歳 | 満了 |
| 전현기 |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D-87 |
| 이정섭 | 상무 | 미등기 | 54歳 | D-87 |
| 박제성 | 상무 | 미등기 | 54歳 | D-87 |
| 이은주 | 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 |
| 옥일진 | 부사장 | 미등기 | 52歳 | D-56 |
| 박선영 | 이사 | 社外取締役 | 44歳 | - |
우리금융은 사외이사 후보군을 운영하며 과점주주 추천 외에도 외부 후보를 발굴해왔다. 지난해 후보군에는 외부 자문기관 추천 인사 45명 등이 포함됐다.
株主の視点 은행장 후보 선정과 사외이사 구성은 이사회 독립성 및 지배구조에 직결된다.
우리금융은 법인세 납부와 현금배당·자사주 소각 등을 포함한 ESG 가치 창출을 산정했다. 회사는 주주환원을 통해 1조1485억원의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평가했다.
株主の視点 배당과 자사주 소각은 주주에게 직접 귀속되는 환원 수단이며, 회사의 ESG 가치 산정에 주주환원 성과가 포함됐다.
우리금융은 6월 2000억원을 들여 취득한 자사주 598만6638주를 소각했고, 7월에는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올해 매입·소각 규모는 총 3500억원으로 전년보다 133% 증가했다.
株主の視点 우리금융의 자사주 취득·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주환원 규모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자본배치 정책입니다.
칼럼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상장사 밸류업과 함께 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株主の視点 금융지주를 포함한 상장사의 주주환원 확대와 성장 투자 간 정책 균형에 관한 논의로, 밸류업 정책의 방향성과 연결된다.
우리금융의 자본비율이 자산 성장과 인수·합병, 주주환원 여력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로 분석됐다. 유형자산 재평가 등 회계정책도 자본비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제시됐다.
株主の視点 자본비율은 금융지주의 M&A와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여력을 제한하거나 확대할 수 있어 자본정책 관점에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