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主還元
重要度 4
PS일렉트로닉스, 5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PS일렉트로닉스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사주 77만960주, 약 50억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8월 25일이다.
株主の視点 구체적인 소각 규모와 예정일이 공시된 직접적인 주주환원 사건이다.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당가치 개선 여부가 투자자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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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유대규 | 27.87% | 0.00% | 담보계약의 변경(만기상환 및 연장) | 2026-08-18 |
| 유대규 | 27.87% | 0.00% | 담보계약의 변경(상환 및 신규, 계약내용 일부 변경) | 2026-07-24 |
| 유대규 | 27.87% | +0.62% | 담보계약의 신규 및 보유주식등의 수 변동 | 2026-07-07 |
| 유대규 | 27.25% | +0.32%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6-05-15 |
| 유대규 | 26.93% | -0.14%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6-04-01 |
| 유대규 | 27.07% | -2.58%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특별관계자 구성 변동 | 2026-02-13 |
| 유대규 | 29.65%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6-01-22 |
| 유대규 | 29.65%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5-11-14 |
| 유대규 | 29.65% | -0.40%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5-10-01 |
| 유대규 | 30.05%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5-08-20 |
| 유대규 | 30.05% | -0.16%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특별관계자 구성 변동 | 2025-07-25 |
| 유대규 | 30.21%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및 변경 | 2025-05-16 |
| 유대규 | 30.21% | -0.29% | 담보계약 체결 및 상환에 따른 담보계약 변경 | 2025-04-01 |
| 유대규 | 30.50% | -1.01% | 담보계약의 연장 | 2025-02-11 |
| 유대규 | 31.51% | 0.00% | 담보계약의 체결, 상환으로 인한 담보계약 변경 | 2025-01-24 |
| 유대규 | 31.51% | +0.56% | 담보계약의 연장 | 2025-01-07 |
| 유대규 | 30.95%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 2024-11-18 |
| 유대규 | 30.95% | 0.00% | 담보계약의 연장 | 2024-10-08 |
| 유대규 | 30.95% | -1.24% | 담보계약의 연장 | 2024-08-14 |
| 유대규 | 32.19% | +0.76% | 담보계약의 체결 | 2024-07-10 |
| 유대규 | 31.43% | -0.86% | 담보계약의 연장 | 2024-05-2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내형 | 監査役 | - | 2027.03.21 | 8年 | D-166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전희동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満了 |
| 이내형 | 감사 | 감사 | 67歳 | D-166 |
| 이건영 | 전무이사 | 미등기 | 64歳 | - |
| 민경준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49歳 | D-535 |
| 유대규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48歳 | D-535 |
| 장성현 | 상무이사 | 미등기 | 46歳 | - |
| 김경오 | 상무이사 | 미등기 | 45歳 | - |
| 송명훈 | 상무이사 | 미등기 | 45歳 | - |
| 김영택 | 상무이사 | 미등기 | 44歳 | - |
PS일렉트로닉스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사주 77만960주, 약 50억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8월 25일이다.
株主の視点 구체적인 소각 규모와 예정일이 공시된 직접적인 주주환원 사건이다.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당가치 개선 여부가 투자자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