企業再編
重要度 4
SKIET 흡수합병에 금감원 제동
SK아이이테크놀로지 흡수합병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제동을 걸면서 SK그룹의 사업 재편과 주주 설득이 시험대에 올랐다. 회사는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간 합병 심사와 주주환원 약속이 함께 쟁점이 된 기업재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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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2,630.4億ウォン | 4,693.1億ウォン | 6,037.7億ウォン | 5,846.8億ウォン | 6,483.2億ウォン | 2,178.6億ウォン | 2,618.7億ウォン | 1,634億ウォン |
| 営業利益 | 805.6億ウォン | 1,252.2億ウォン | 891.8億ウォン | -179.3億ウォン | 501.3億ウォン | -2,909.9億ウォン | -2,463.6億ウォン | -2,309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636.8億ウォン | 881.6億ウォン | 953.5億ウォン | -296.8億ウォン | 821.6億ウォン | -2,466.2億ウォン | -2,114.2億ウォン | -8,976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30.63% | 26.68% | 14.77% | -3.07% | 7.73% | -133.57% | -94.08% | -141.26% |
| EPS | 2,123ウォン | 1,521ウォン | 1,394ウォン | -416ウォン | 1,152ウォン | -3,459ウォン | -2,799ウォン | -10,975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4.08%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미래에셋증권 | 8.58% | +8.58% | 유상신주 취득에 의한 보고 | 2025-08-11 |
| 국민연금공단 | 5.10%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송의영 | 監査委員 | - | - | 4年 | - |
| 강율리 | 監査委員 | - | - | 4年 | - |
| 김태현 | 監査委員 | - | - | 4年 | - |
| 안진호 | 監査委員 | - | - | 4年 | - |
| 장동기 | 監査委員 | - | - | 1年 | - |
| 조영희 | 監査委員 | - | - | 1年 | -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송의영 | 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 |
| 안진호 | 이사 | 社外取締役 | 63歳 | - |
| 김철중 |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 |
| 강율리 | 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 |
| 김준형 | 부사장 | 미등기 | 54歳 | - |
| 이상민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1歳 | - |
| 김기범 | 부사장 | 미등기 | 50歳 | - |
| 류진숙 |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0歳 | - |
| 정재성 | 부사장 | 미등기 | 49歳 | - |
| 박진우 | 부사장 | 미등기 | 48歳 | - |
| 임근성 | 부사장 | 미등기 | 48歳 | - |
| 김태현 | 이사 | 社外取締役 | 43歳 | - |
SK아이이테크놀로지 흡수합병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제동을 걸면서 SK그룹의 사업 재편과 주주 설득이 시험대에 올랐다. 회사는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간 합병 심사와 주주환원 약속이 함께 쟁점이 된 기업재편 사건이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물적분할 상장과 기업재편을 둘러싸고 기존 주주가치 하락 문제가 제기됐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株主の視点 물적분할과 계열사 합병은 모회사 주주의 가치와 지배구조에 직접 영향을 주는 기업재편 이슈다.
SKIET의 기업가치가 프리IPO와 상장 당시 평가액보다 크게 낮아진 흐름이 조명됐다. SK이노베이션과의 관계 재편 가능성 및 과거 투자·상장 과정이 함께 다뤄졌다.
株主の視点 상장 자회사 가치 하락과 모회사와의 기업재편 가능성은 일반주주 가치와 자본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기사 요약상 구체적인 재편 결정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