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로 소액주주 영향권 확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업이 238곳으로 집계됐으며, 2차 강화 기준이 시행되면 471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정부는 추가 기준 상향 시행을 6개월 유예했다.
株主の視点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상장사 전반의 상장 유지 요건과 소액주주의 투자 위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퇴출 기준 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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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
| 売上高 | 0ウォン | 5.2億ウォン | 20億ウォン | 2.2億ウォン | 1,770万ウォン | 2.3億ウォン |
| 営業利益 | -67.7億ウォン | -104.7億ウォン | -110.3億ウォン | -132.3億ウォン | -151.4億ウォン | -158.4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265.4億ウォン | -238.3億ウォン | -106.7億ウォン | -124億ウォン | -149億ウォン | -155.3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 | -2,001.81% | -551.50% | -6,145.52% | -85,523.48% | -6,952.91% |
| EPS | - | - | -468ウォン | -475ウォン | -486ウォン | -434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성승용 | 11.59% | +0.45% |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에 따른 지분율 변동 | 2026-06-30 |
| 성승용 | 11.14% | -5.67% |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수 변동 | 2025-11-18 |
| 성승용 | 16.81% | +1.38% |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 배정 및 매매 | 2025-10-20 |
| 성승용 | 15.43% | -4.66% | 특별관계자 추가(장내매수) | 2025-09-16 |
| 신주인베스트먼트 | 2.65% | -10.62% | 주식 수 감소 | 2024-08-13 |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 4.98% | -3.47% |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 | 2024-08-08 |
| 신주인베스트먼트 | 13.27% | +13.27% | 일반공모 배정으로 인한 신주 취득 | 2024-06-21 |
| 유안타인베스트먼트 | 4.02% | -4.31% | 주식 매도에 따른 변동보고 | 2024-06-10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한수 | 監査役 | 2019.03.01 | 2028.03.25 | 7年 | D-536 |
| 서충열 | 監査役 | 2026.03.01 | 2029.03.27 | 1年 | D-903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한상흥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70歳 | D-536 |
| 서충열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2歳 | D-24 |
| 성승용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1歳 | D-173 |
| 김한수 | 감사 | 감사 | 59歳 | D-536 |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업이 238곳으로 집계됐으며, 2차 강화 기준이 시행되면 471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정부는 추가 기준 상향 시행을 6개월 유예했다.
株主の視点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상장사 전반의 상장 유지 요건과 소액주주의 투자 위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퇴출 기준 개편이다.
샤페론이 임시주주총회에서 5대1 주식 액면병합을 의결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 조치가 이어지면서 유통주식 수 감소와 주가 부양 효과에 대한 기대가 나타났다.
株主の視点 시가총액 및 동전주 관련 상장 유지 대응으로 액면병합과 자사주 정책을 다룬 사건이다.
내년부터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이 300억원으로 높아지면서 기술특례 상장사들의 상장 유지 부담이 커진다. 샤페론 등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수 있다.
株主の視点 샤페론을 비롯한 상장사의 상장 지위와 자금조달·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건입니다. 다만 개별 기업 위험과 시장 전반의 퇴출 기준 개편이 함께 제기됩니다.
샤페론 등 바이오 상장사 5곳이 주식병합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샤페론의 시가총액은 284억원으로 현행 코스닥 유지 기준을 웃돈다.
株主の視点 특정 국내 상장사들이 시가총액 상장 유지 요건과 주가 수준에 따라 퇴출 위험을 부담하는 사건이다. 시장 전반의 강화된 기준이 배경이지만, 기사 중심 대상은 샤페론 등 개별 상장사이므로 listed_company_event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