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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18 부결 존재
참여 64.7% 소액 27.2% DART
  • 1 제81기(2025.1.1~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98.7%
  • 2-1 정관 일부변경의 건 (집중투표제 관련 정관 변경) 부결 찬성 73.5%
  • 2-2 정관 일부변경의 건 (상법 개정 관련 등 정관 변경) 가결 찬성 88.6%
  • 3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김정연) 가결 찬성 97.3%
  • 4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결 찬성 96.4%
부결된 안건(2-1)이 있으며, 해당 안건의 반대 및 기권 비율은 26.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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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공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PBR 개선 계획 제출 기업)
2026.10.20 DART

핵심 목표: 중장기 목표 ROE 13% 이상, PBR 1배 이상 달성.

특이사항: 성장 패러다임을 Scale up에서 Value up으로 전환. 공시 본문에는 배당·자사주 환원 계획의 구체적 수치가 없습니다.

재무지표

시가총액
7,366억
자사주 제외 약 7,295억
PBR
0.31
PER
3.1
ROE
10.56%
배당수익률
-
부채비율
656.9%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51.48%
소액주주(특관자제외)
45.58%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1.98% (6명)
자사주
0.96%
전체 주주 수
107,351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3,631억
공시지가 총액
2,546억
시총 대비 비율
49.3%
토지
1건
건물
1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 - 1,324억 1,324억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 - 1,056억 -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938억 938억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312억 284억

지배구조

상장 자회사 지분가격 2,052억 (시가총액 x 지분율 합산)

법인 주주

영업보고서 분석

분석일 2026.05.25 23:46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사업 개요

  • 한화손해보험주식회사는 보험업법 및 관계 법령에 따른 손해보험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입니다.
  • 주요 사업은 화재보험, 해상보험, 특종보험, 자동차보험, 장기저축성보험 등 손해보험의 원보험사업이며, 해외 20여 개국 50여 개사와 재보험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가증권 및 부동산 취득·이용, 대출, 금융기관 예금 등 자산운용도 수행합니다.

주요 매출원

  • 영업보고서에는 제품별·사업부문별 매출 구성 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포괄손익계산서 기준 제81기 보험영업수익은 약 5조 9,641억원, 투자영업수익은 약 1조 154억원입니다.
  • 제81기 보험손익은 약 2,611억원, 투자손익은 약 2,27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약 3,611억원입니다.

원가 구조 / 비용 특성

  • 제81기 보험서비스비용은 약 5조 7,030억원, 투자영업비용은 약 7,880억원입니다.
  • 제81기 보험영업수익 대비 보험손익률은 약 4.4%이고, 투자영업수익 대비 투자손익률은 약 22.4%입니다.

자회사

  • 영업보고서의 자회사 현황에는 허이론손해사정㈜와 PT Lippo General Insurance Tbk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허이론손해사정㈜는 보험업 관련 자회사로, 한화손해보험이 85.1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PT Lippo General Insurance Tbk는 인도네시아 소재 보험업 자회사로, 한화손해보험이 61.5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입 구조

  • 주요 채권자 등 섹션에는 무보증 후순위사채가 공모에 의한 간접발행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채에 관한 사항 표에는 제12회 무보증 후순위사채 약 2,500억원, 제15회 무보증 후순위사채 약 3,500억원, 제16회 무보증 후순위사채 약 5,000억원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종업원 수
3,715명
자회사 수
2개
결산기 후 중요사실
해당사항 없음.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7.30 09:25 | 최근 개정 2025.03.19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이사 임기 2년 고정: 이사의 임기를 취임 후 2년 내 최종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정해 상법상 최장 임기보다 짧게 운용한다 (제28조).
  • 이사회 내 전문위원회: 감사·임원후보추천·위험관리·보수·내부거래·ESG·내부통제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설치하도록 규정한다 (제36조의2).
  • 분기배당: 이사회 결의로 상법상 분기배당을 실시할 수 있다 (제41조의2).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 참여가 제한된다 (제27조③).
  • 이사회 결의에 의한 제3자 신주배정: 경영상 목적을 위해 발행주식총수의 50% 범위에서 특정인에게 신주인수 기회를 부여할 수 있어 경영권 분쟁 시 지분희석 또는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다 (제9조①).
  • 제3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이사회 결의로 각각 납입자본금의 50% 범위에서 주주 외의 자에게 CB와 BW를 발행할 수 있어 잠재적 지분희석 위험이 있다 (제13조의2, 제13조의4).
  • 이사 책임감경 조항: 최근 1년간 보수액의 6배, 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책임을 면제할 수 있어 주주대표소송의 실효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 (제31조의3).

기타 주목 조항

  • 이사회 구성: 이사는 3명 이상 12명 이내이며, 사외이사는 3명 이상이면서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규정한다 (제26조).
  • 이사회 의장 구조: 매년 사외이사 중에서 의장을 선임하는 것이 원칙이나, 사외이사가 아닌 의장을 선임할 수 있고 이 경우 선임사외이사를 별도로 둔다. 대표이사와 의장의 분리를 의무화한 조항은 아니다 (제34조③).
  • 감사위원회: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하며, 최소 1명을 다른 이사와 분리해 선임한다 (제37조의2).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이익배당우선주는 이사회가 정한 존속기간 만료 시 보통주로 전환되며, 배당 미실시 기간에는 존속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제7조의2④).

이사회

이사 정원
3~12명
이사 임기
2년 (고정)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아니오
성별 다양성 의무
-
이사 책임감경
6.0배 초과분 면제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기준일(기준일 2주 전 공고)

보수 근거

이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다
퇴직금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23억
임원수
7명
1인 평균
3억
배당금총액
-
보수/배당
무배당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한화생명 본인 - 51.36%
박성규 임원 - 0.09%
나채범 임원 - 0.03%
서지훈 임원 - 0.03%
하진안 임원 - 0.00%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한화생명 63.92% +0.24%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 2026-04-07
한화생명 63.68% -0.08% 특별관계자 변동 및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 2026-03-25
한화생명 63.76% +0.26%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및 특별관계자 주식수 변동 2025-04-07
한화생명 63.50% +0.07%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및 장내매수 2024-04-08
국민연금공단 3.95% -1.06% 단순추가취득/처분 2024-04-02

주요 주주

주요 주주 (3명)

2025년 영업보고서 기준
성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관계
한화생명보험 59,957,146 51.36% 보험거래 등
김준성 1,702,406 1.46% 해당사항 없음
MORGANSTANLEY&CO 1,498,284 1.28% 해당사항 없음

감사

분석일 2026.09.02 23:00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문수진 감사 - - - -
김주성 감사위원 2020.03.19 2025.03.21 6년 만료
이창우 감사위원 2021.03.19 2025.03.21 5년 만료
유광열 감사위원 2025.03.19 2027.03.19 1년 D-148
양기호 감사위원 2025.03.19 2027.03.19 1년 D-148
김정연 감사위원 2022.03.18 2029.03.18 4년 D-878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유광열 독립이사 독립이사 62세 D-148
양기호 독립이사 독립이사 62세 D-148
나채범 사장 사내이사 61세 D-148
이동현 전무 미등기 58세 -
전두성 상무 미등기 58세 -
배준성 상무 미등기 58세 -
이준호 부사장 미등기 58세 -
하진안 전무 미등기 57세 -
임현빈 상무 미등기 57세 -
박영목 상무 미등기 57세 -
서지훈 부사장 미등기 57세 -
김승균 상무 미등기 56세 -
박성규 부사장 사내이사 56세 D-148
최원혁 상무 미등기 56세 -
홍상기 상무 미등기 56세 -
조원화 상무 미등기 56세 -
하헌용 전무 미등기 55세 -
서익준 상무 미등기 55세 -
이재현 상무 미등기 55세 -
박종운 상무 미등기 55세 -
하재현 상무 미등기 55세 -
김종곤 상무 미등기 55세 -
이현두 상무 미등기 55세 -
박정환 상무 미등기 55세 -
문효일 전무 미등기 54세 -
문수진 상무 미등기 54세 -
이승엽 상무 미등기 54세 -
이광대 상무 미등기 54세 -
서상협 상무 미등기 53세 -
공정아 상무 미등기 53세 -
김재만 상무 미등기 53세 -
최현희 상무 미등기 53세 -
신정훈 상무 미등기 52세 -
김수찬 상무 미등기 52세 -
이동욱 상무 미등기 51세 -
이민영 상무 미등기 51세 -
안현아 상무 미등기 51세 -
황동원 상무 미등기 50세 -
정일교 상무 미등기 50세 -
이명현 상무 미등기 50세 -
최용준 상무 미등기 50세 -
배주영 상무 미등기 49세 -
박주훈 상무 미등기 49세 -
오동훈 전무 미등기 49세 -
유종목 상무 미등기 48세 -
김민규 상무 미등기 47세 -
고은해 부사장 미등기 47세 -
김정연 독립이사 독립이사 46세 D-878
윤소정 상무 미등기 45세 -

DART 공시

공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동주의·거버넌스

주주환원 중요도 2

한화손해보험 사장, 자사주 1만주 매입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은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에서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배당성향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와 회사의 환원 계획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 및 향후 주주환원 실행 여부와 관련된다.

주주환원 중요도 3

한화손보·F&F홀딩스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 제출 기업 소개

기사는 한화손해보험, F&F홀딩스, 도이치모터스, 체리부로 등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한 내용을 소개했다. 제출 기업이 제시한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부족 등 관련 사항도 다뤘다.

주주 관점 복수 상장사의 밸류업 계획과 주주환원 내용을 다루며, 기업별 계획의 실제 이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주환원 중요도 3

한화손해보험, 2030년 순자산 4조원 목표와 주주환원 방침 제시

한화손해보험은 2030년 순자산 4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하면 배당성향을 높이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자본·성장 목표와 배당 및 자사주 정책을 함께 제시한 주주환원 계획이다.

법·제도 중요도 2

저PBR 정책의 주주환원 효과를 둘러싼 논쟁

칼럼은 정부의 저PBR 정책이 업종별 구조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개선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PBR을 자본 활용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했다.

주주 관점 저PBR·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상장사 주주환원 확대 여부를 다루는 시장 전반의 논의다. 다만 특정 기업의 새로운 공시나 의결은 아니므로 정책·제도 평가 성격이 강하다.

주주환원 중요도 3

보험사 배당 제약과 밸류업 공시 확산

보험사들이 해약환급준비금에 자금을 묶어 배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 등 4곳만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으며, 배당 확대 목표의 구체성이 주목됐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밸류업 공시 여부를 함께 다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