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사장, 자사주 1만주 매입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은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에서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배당성향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와 회사의 환원 계획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 및 향후 주주환원 실행 여부와 관련된다.
핵심 목표: 중장기 목표 ROE 13% 이상, PBR 1배 이상 달성.
특이사항: 성장 패러다임을 Scale up에서 Value up으로 전환. 공시 본문에는 배당·자사주 환원 계획의 구체적 수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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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 | 2,048.5억원 | 3,065.2억원 | 4,357.4억원 | 4,295.9억원 |
| 당기순이익 | 1,872.6억원 | 2,127.6억원 | 3,159.7억원 | 2,923.3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7.2조원 | 18.1조원 | 19.8조원 | 20.5조원 |
| 부채총계 | 13.9조원 | 14.8조원 | 16.9조원 | 17.8조원 |
| 자본총계 | 3.2조원 | 3.3조원 | 3조원 | 2.7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1.5조원 | 6,682.6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1.9조원 | -9,026.1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2,831.6억원 | 2,307.4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5.80% | 6.36% | 10.70% | 10.80% |
| 부채비율 | 431.49% | 441.44% | 571.64% | 656.87%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 | 200원 | - | -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2.9조원 | 2.7조원 |
| 자본금 | - | - | 7,736.9억원 | 7,736.9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705억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6,352.5억원 | -1조원 |
| 이익잉여금 | - | - | 2.4조원 | 2.7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865.6억원 | 380.2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324억 | 1,324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05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 | 938억 | 938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 | 312억 | 284억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한화생명 | 63.92% | +0.24%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6-04-07 |
| 한화생명 | 63.68% | -0.08% | 특별관계자 변동 및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6-03-25 |
| 한화생명 | 63.76% | +0.26% |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및 특별관계자 주식수 변동 | 2025-04-07 |
| 한화생명 | 63.50% | +0.07% |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및 장내매수 | 2024-04-08 |
| 국민연금공단 | 3.95%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문수진 | 감사 | - | - | - | - |
| 김주성 | 감사위원 | 2020.03.19 | 2025.03.21 | 6년 | 만료 |
| 이창우 | 감사위원 | 2021.03.19 | 2025.03.21 | 5년 | 만료 |
| 유광열 | 감사위원 | 2025.03.19 | 2027.03.19 | 1년 | D-148 |
| 양기호 | 감사위원 | 2025.03.19 | 2027.03.19 | 1년 | D-148 |
| 김정연 | 감사위원 | 2022.03.18 | 2029.03.18 | 4년 | D-87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유광열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2세 | D-148 |
| 양기호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2세 | D-148 |
| 나채범 | 사장 | 사내이사 | 61세 | D-148 |
| 이동현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전두성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배준성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이준호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 |
| 하진안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임현빈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박영목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서지훈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김승균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박성규 | 부사장 | 사내이사 | 56세 | D-148 |
| 최원혁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홍상기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조원화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하헌용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서익준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이재현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박종운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하재현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김종곤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이현두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박정환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문효일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문수진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이승엽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이광대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서상협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공정아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재만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최현희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신정훈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수찬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동욱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이민영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안현아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황동원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정일교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이명현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최용준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배주영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박주훈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오동훈 | 전무 | 미등기 | 49세 | - |
| 유종목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김민규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고은해 | 부사장 | 미등기 | 47세 | - |
| 김정연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46세 | D-878 |
| 윤소정 | 상무 | 미등기 | 45세 | - |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은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에서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배당성향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와 회사의 환원 계획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 및 향후 주주환원 실행 여부와 관련된다.
기사는 한화손해보험, F&F홀딩스, 도이치모터스, 체리부로 등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한 내용을 소개했다. 제출 기업이 제시한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부족 등 관련 사항도 다뤘다.
주주 관점 복수 상장사의 밸류업 계획과 주주환원 내용을 다루며, 기업별 계획의 실제 이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은 2030년 순자산 4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하면 배당성향을 높이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자본·성장 목표와 배당 및 자사주 정책을 함께 제시한 주주환원 계획이다.
칼럼은 정부의 저PBR 정책이 업종별 구조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개선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PBR을 자본 활용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했다.
주주 관점 저PBR·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상장사 주주환원 확대 여부를 다루는 시장 전반의 논의다. 다만 특정 기업의 새로운 공시나 의결은 아니므로 정책·제도 평가 성격이 강하다.
보험사들이 해약환급준비금에 자금을 묶어 배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 등 4곳만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으며, 배당 확대 목표의 구체성이 주목됐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밸류업 공시 여부를 함께 다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