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기업가치 재평가 위해 주주환원 확대 필요성 제기
증권가는 CJ의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높다고 평가하며, 주가 재평가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 할인 해소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필요성을 다룬다.
핵심 목표: K-wave 기반 글로벌 사업영토 확장, 미래사업 육성으로 성장 가속화
주주환원: ’23~’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70% 이상 배당정책 계획 이행, 매년 주당배당금 유지 또는 상향; ’26년 이후 신규 주주환원 정책 수립·발표 예정
이행 일정: ’23~’25년 배당정책 이행 완료, ’26년 이후 신규 정책 수립 예정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77%, 이익배당금액 1,107.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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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8.9조원 | 19.6조원 | 21.2조원 | 24조원 | 26.9조원 | 29.5조원 | 33.8조원 | 32조원 | 34.5조원 | 40.9조원 | 41.4조원 | 43.6조원 | 45조원 | 47.3조원 |
| 영업이익 | 7,860.7억원 | 1조원 | 1.2조원 | 1.3조원 | 1.3조원 | 1.3조원 | 1.5조원 | 1.4조원 | 1.9조원 | 2.2조원 | 2조원 | 2.5조원 | 2.5조원 | 2.5조원 |
| 당기순이익 | 3,226.1억원 | 5,086.3억원 | 5,511.2억원 | 5,698.2억원 | 1.1조원 | 8,800.3억원 | 3,238.4억원 | 2,040.1억원 | 8,069.6억원 | 6,868.5억원 | 5,246.7억원 | 1,363.8억원 | 1,426.3억원 | 8,090억원 |
| 영업이익률 | 4.17% | 5.13% | 5.79% | 5.23% | 4.93% | 4.51% | 4.47% | 4.34% | 5.46% | 5.26% | 4.93% | 5.80% | 5.62% | 5.19% |
| EPS | - | - | - | - | - | - | - | - | - | 5,666원 | 5,462원 | 2,643원 | 4,019원 | 10,144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13.04%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12.02%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13.0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한애라 | 감사위원 | 2022.03.29 | - | 4년 | - |
| 최종구 | 감사위원 | 2023.03.29 | - | 3년 | - |
| 이주열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문희철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연근 | 감사위원 | 2019.03.27 | - | 7년 | - |
| 김연수 | 감사위원 | 2023.03.29 | - | 3년 | - |
| 김재신 | 감사위원 | 2026.03.26 | - | 1년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손경식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87세 | - |
| 이주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4세 | - |
| 최종구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 |
| 김홍기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1세 | - |
| 문희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1세 | - |
| 이한메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6세 | - |
| 한애라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4세 | - |
증권가는 CJ의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높다고 평가하며, 주가 재평가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 할인 해소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필요성을 다룬다.
CJ 계열사들이 협력사에 조기 지급, 품질관리 지원, 파트너십 강화와 저금리 대출 등을 제공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그룹의 ESG·공급망 거버넌스 활동과 이해관계자 관리 사례를 보여준다.
BNK투자증권은 CJ의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자회사 성장뿐 아니라 주주환원 정책과 자회사 가치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비상장 자회사 가치도 평가 요소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 주주에게 자회사 가치와 배당·자사주 정책은 기업가치 할인 및 환원 수준을 판단하는 핵심 요소다.
CJ올리브영의 기업공개 대신 CJ와의 합병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3차 개정 상법에 따라 자사주를 소각 목적으로 취득하면 배당소득세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관련 배경으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비상장 자회사인 CJ올리브영과 지주회사 CJ의 합병은 상장 추진 여부와 주주가치, 합병가액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재편 이슈다.
CJ가 올리브영을 포함한 사업 재편을 검토하는 가운데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상법 개정과 일반주주 보호 강화 등 제도 변화가 변수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상장 지주회사 CJ의 사업 재편 과정에서 일반주주 보호와 지배구조 규제가 고려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