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주주환원율 35% 이상 정책을 2029년까지 연장
롯데지주는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유지하는 정책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회사는 기존 주주환원 기조와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회복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정책의 적용 기간과 목표가 연장돼 주주의 중기 배당·자사주 환원 기대에 영향을 준다.
핵심 목표: 지주 설립 초기 수준의 PBR·ROE 회복 목표. 구체적인 목표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주주환원: 기존 ’24~’26 중장기 정책을 ’27~’29에도 이어가며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배당금 확정 후 배당기준일을 설정해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
이행 일정: ’27~’29 주주환원 정책 지속 실행.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괴리율 점선은 5년 평균.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8.9조원 | 9.1조원 | 9.9조원 | 14.1조원 | 15.2조원 | 15.8조원 | 15.5조원 |
| 영업이익 | - | - | - | 1,748.5억원 | 1,562.5억원 | 2,164억원 | 4,898.3억원 | 4,936.9억원 | 3,404.7억원 | 2,394.4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 | -4,116.4억원 | -2,388.8억원 | 1,504.3억원 | 3,365.7억원 | 1,636.6억원 | -9,460.8억원 | -5,950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1.97% | 1.72% | 2.18% | 3.47% | 3.26% | 2.16% | 1.54%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 | - | - | 15.6조원 | 16.7조원 | 19.9조원 | 22.2조원 | 23.2조원 | 22.7조원 | 23.1조원 |
| 부채총계 | - | - | - | 7.8조원 | 8.8조원 | 10.3조원 | 12.4조원 | 13.5조원 | 13.5조원 | 13.6조원 |
| 자본총계 | - | - | - | 7.8조원 | 7.8조원 | 9.6조원 | 9.8조원 | 9.7조원 | 9.2조원 | 9.4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1.1조원 | 1.2조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8,034.3억원 | -1.4조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5,897.1억원 | 4,055.4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 | - | - | -5.28% | -3.05% | 1.56% | 3.45% | 1.69% | -10.28% | -6.32% |
| 부채비율 | - | - | - | 100.27% | 113.00% | 106.89% | 127.06% | 139.44% | 146.31% | 144.87%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 PER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4,000원 | 5,200원 | 11,270원 | 1,100원 | 1,000원 | 1,500원 | 1,500원 | 1,500원 | 1,200원 | 1,250원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9,452.4억원 | - | - | 4.8조원 | - | - | 5조원 | 5.5조원 |
| 비유동자산 | - | - | - | - | - | 15.1조원 | - | - | 17.6조원 | 17.6조원 |
| 유동부채 | - | - | - | - | - | 4.6조원 | - | - | 6.6조원 | 6.7조원 |
| 비유동부채 | - | - | - | - | - | 5.7조원 | - | - | 6.9조원 | 6.9조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 | - | - | 6.2조원 | 6.1조원 |
| 자본금 | - | - | - | - | - | 211.8억원 | - | - | 211.4억원 | 211.4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4.3조원 | 4.3조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 | - | -2.1조원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 | - | - | - | - | 3,211.2억원 | 3,002.8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 | - | - | 5.1조원 | - | - | 3.8조원 | 3.1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 | - | - | - | - | - | 3조원 | 3.3조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신동빈 | 45.73%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8-03 |
| 신동빈 | 45.73%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7-03 |
| 신동빈 | 45.73% | +2.28%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특별관계자의 주식보유 변동 | 2026-05-08 |
| 신동빈 | 43.45% | +0.01%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특별관계자의 주식보유 변동 | 2026-01-30 |
| 신동빈 | 43.44% | +0.01% | 특별관계자의 주식보유 변동 | 2025-08-04 |
| 신동빈 | 43.43%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7-30 |
| 신동빈 | 43.43% | -2.01% | 특별관계자의 주식보유 변동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7-17 |
| 신동빈 | 45.44% | +4.94% | 특별관계자의 주식보유 변동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6-30 |
| 신동빈 | 40.50%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2-05 |
| 신동빈 | 40.50%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10-18 |
| 신동빈 | 40.50%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8-23 |
| 신동빈 | 40.50%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8-14 |
| 신동빈 | 40.50%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7-31 |
| 신동빈 | 40.50% | 0.00% | 보고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7-03 |
| 신동빈 | 40.50% | -1.26%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변동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6-24 |
| 신동빈 | 41.76% | +0.08%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 변동 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6-11 |
| 신동빈 | 41.68%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 담보계약 변경 | 2024-03-2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창수 | 감사위원 | 2021.03.26 | 2025.03.31 | 5년 | 만료 |
| 박남규 | 감사위원 | 2022.03.25 | 2026.03.28 | 4년 | 만료 |
| 서영경 | 감사위원 | 2025.03.26 | 2027.03.26 | 1년 | D-155 |
| 김해경 | 감사위원 | 2022.03.25 | 2028.03.24 | 4년 | D-519 |
| 조병규 | 감사위원 | 2026.03.24 | 2029.03.24 | 1년 | D-884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신동빈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1세 | D-884 |
| 이경춘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5세 | D-519 |
| 김해경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5세 | D-519 |
| 임성복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 |
| 서영경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3세 | D-155 |
| 조병규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1세 | D-884 |
| 고정욱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0세 | D-884 |
| 박두환 | 사장 | 미등기 | 60세 | - |
| 박은재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 |
| 김재권 | 상무 | 미등기 | 59세 | - |
| 노준형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8세 | D-884 |
| 이돈태 | 사장 | 미등기 | 58세 | - |
| 최영준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황민재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정영철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한경완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김영혁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배교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정경운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배극소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임종욱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송의홍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장병철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민수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신성주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종근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신창훈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박상호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영노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정성윤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백철수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오용하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김춘식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김성진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김민아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전영철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윤현식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안영욱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김석철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박현용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김민영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황호진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이환희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안중인 | 상무보 | 미등기 | 47세 | - |
| 김수년 | 상무보 | 미등기 | 46세 | - |
| 오현식 | 상무보 | 미등기 | 45세 | - |
| 홍의표 | 상무보 | 미등기 | 44세 | - |
| 박이랑 | 상무보 | 미등기 | 44세 | - |
| 신유열 | 부사장 | 미등기 | 40세 | - |
롯데지주는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유지하는 정책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회사는 기존 주주환원 기조와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회복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정책의 적용 기간과 목표가 연장돼 주주의 중기 배당·자사주 환원 기대에 영향을 준다.
롯데지주는 1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조달 자금을 전액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경우 누적 이자와 추가 이자를 모두 지급하기 전까지 배당과 자사주 매입·상환·소각을 할 수 없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주주 관점 신종자본증권의 이자 유예 조건은 향후 배당과 자사주 환원 가능성을 제약할 수 있어 기존 주주의 자본정책에 영향을 준다.
롯데지주가 보유 자사주의 소각 또는 처분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시한을 앞두고 관련 쟁점이 부각됐다. 회사는 2025년 보통주 일부를 롯데물산에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처분 방식은 지배구조와 일반주주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롯데지주의 향후 소각·처분 결정과 정관상 보유 목적이 주주들의 관심 대상이다.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집중투표제와 이사 시차임기 등 기업의 이사회 운영 방식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집중투표제는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로 설명됐다.
주주 관점 집중투표제와 이사 선임 규칙은 최대주주 영향력과 소수주주의 이사회 참여에 직접 영향을 주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증권가는 롯데지주의 높은 배당수익률과 그룹 수익성 개선을 평가하면서 보유 자사주 소각 또는 처분 발표를 주가 촉매로 제시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처리 방향과 배당이 롯데지주의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에 연결된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