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9개월간 자사주 3834만주 소각
미래에셋증권은 9개월간 자기주식 3834만주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를 취득·소각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와 주당 지표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환원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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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19.2조원 | 20.4조원 | 22.2조원 | 29.3조원 |
| 영업이익 | 8,355.6억원 | 5,210.4억원 | 1.2조원 | 1.9조원 |
| 당기순이익 | 7,061.3억원 | 3,332.4억원 | 9,254.7억원 | 1.6조원 |
| 영업이익률 | 4.36% | 2.56% | 5.34% | 6.54%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07조원 | 128.2조원 | 137.2조원 | 150.3조원 |
| 부채총계 | 95.9조원 | 116.9조원 | 124.9조원 | 136.8조원 |
| 자본총계 | 11.1조원 | 11.3조원 | 12.3조원 | 13.5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6.9조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5.8조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8,621.1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6.36% | 2.96% | 7.55% | 11.74% |
| 부채비율 | 863.59% | 1,037.75% | 1,018.56% | 1,015.01%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200원 | 150원 | 250원 | 300원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13.3조원 |
| 자본금 | - | - | 4.1조원 | 4.1조원 |
| 자본잉여금 | - | - | - | 2.2조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5,718.9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5.5조원 | 6.7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 | 1,745.9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2조 | 1.4조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6,482억 | 6,804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080억 | 1,605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458억 | 624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32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65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65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9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미래에셋캐피탈 | 35.17% | +1.94% | 특별관계자 합산 1%이상 보유비율 변동 (대상기간 중 발생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등) | 2026-08-07 |
| 국민연금공단 | 7.23%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미래에셋캐피탈 | 33.23% | +1.07% | 특별관계자 합산 1%이상 보유비율 변동 (대상기간 중 발생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등) | 2026-06-12 |
| 국민연금공단 | 8.25% | +1.1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미래에셋캐피탈 | 33.23% | +1.07% | 특별관계자 합산 1%이상 보유비율 변동 (대상기간 중 발생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등) | 2025-12-19 |
| 국민연금공단 | 7.15%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미래에셋캐피탈 | 32.16% | +1.37% | 특별관계자 합산 1%이상 보유비율 변동 (대상기간 중 발생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등) | 2025-05-22 |
| 미래에셋캐피탈 | 30.79% | +1.10% | 특별관계자 합산 1%이상 보유비율 변동 (대상기간 중 발생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등) | 2025-05-22 |
| 국민연금공단 | 6.15%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5.14% | +0.13%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10-3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용선 | 감사위원 | 2019.05.08 | 2025.03.31 | 7년 | 만료 |
| 이남곤 | 감사 | 2010.04.23 | 2025.12.31 | 16년 | 만료 |
| 이젬마 | 감사위원 | 2020.03.25 | 2026.03.31 | 6년 | 만료 |
| 최준혁 | 감사 | 2016.12.30 | 2026.12.31 | 9년 | D-70 |
| 송재용 | 감사위원 | 2024.01.24 | 2027.03.31 | 2년 | D-160 |
| 문홍성 | 감사위원 | 2025.03.27 | 2027.03.31 | 1년 | D-160 |
| 안수현 | 감사위원 | 2026.03.24 | 2028.03.31 | 1년 | D-52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현주 | GSO | 미등기 | 68세 | D-435 |
| 송재용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2세 | D-160 |
| 문홍성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2세 | D-160 |
| 강길환 | 사장 | 미등기 | 61세 | D-70 |
| 김승건 | 사장 | 미등기 | 60세 | D-70 |
| 최준혁 | 부사장 | 미등기 | 60세 | D-70 |
| 김미섭 | 부회장 | 사내이사 | 58세 | D-160 |
| 노용우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D-70 |
| 구종회 | 전무 | 미등기 | 58세 | D-70 |
| 류경식 | 전무 | 미등기 | 58세 | D-70 |
| 전경남 | 사장 | 사내이사 | 58세 | D-160 |
| 강성범 | 사장 | 미등기 | 58세 | D-70 |
| 허선호 | 부회장 | 사내이사 | 57세 | D-160 |
| 양희철 | 전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이성우 | 전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이상건 | 전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이남곤 | 전무 | 미등기 | 57세 | D-70 |
| 박재현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이종길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박건엽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사재식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안수현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57세 | D-526 |
| 이정원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류희석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신승호 | 상무 | 미등기 | 57세 | D-70 |
| 박신규 | 전무 | 미등기 | 56세 | D-70 |
| 이재용 | 전무 | 미등기 | 56세 | D-70 |
| 권오만 | 상무 | 미등기 | 56세 | D-70 |
| 김병천 | 상무 | 미등기 | 56세 | D-70 |
| 박숙경 | 상무 | 미등기 | 56세 | D-70 |
| 여재동 | 상무 | 미등기 | 56세 | D-70 |
| 김동엽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서상영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박경수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D-70 |
| 황준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55세 | D-70 |
| 임덕진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D-70 |
| 노정숙 | 전무 | 미등기 | 55세 | D-70 |
| 류원식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박상준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신성철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유승선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장윤영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황병준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고재상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유향수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이정훈 | 상무 | 미등기 | 55세 | D-70 |
| 형정숙 | 상무 | 미등기 | 54세 | D-70 |
| 김수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54세 | D-70 |
| 박홍근 | 부사장 | 미등기 | 54세 | D-70 |
| 성주완 | 부사장 | 미등기 | 54세 | D-70 |
| 전윤호 | 이사대우 | 미등기 | 54세 | D-70 |
| 서철수 | 전무 | 미등기 | 54세 | D-70 |
| 이기상 | 전무 | 미등기 | 54세 | D-70 |
| 이재현 | 전무 | 미등기 | 54세 | D-70 |
| 김현욱 | 상무 | 미등기 | 54세 | D-70 |
| 오재환 | 상무 | 미등기 | 54세 | D-70 |
| 최용호 | 상무 | 미등기 | 54세 | D-70 |
| 박광청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손임표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정종균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문치봉 | 이사대우 | 미등기 | 53세 | D-70 |
| 이경일 | 이사대우 | 미등기 | 53세 | D-70 |
| 이강혁 | 전무 | 미등기 | 53세 | D-70 |
| 김범석 | 전무 | 미등기 | 53세 | D-70 |
| 박희찬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곽태환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손병호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이제헌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정진성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진정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도준형 | 상무 | 미등기 | 53세 | D-70 |
| 김민진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김기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52세 | D-70 |
| 박남영 | 이사대우 | 미등기 | 52세 | D-70 |
| 선종춘 | 이사대우 | 미등기 | 52세 | D-70 |
| 한현희 | 전무 | 미등기 | 52세 | D-70 |
| 신윤철 | 상무 | 미등기 | 52세 | D-435 |
| 양상철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양우석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이정훈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김용우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장성주 | 상무 | 미등기 | 52세 | D-70 |
| 곽정윤 | 이사대우 | 미등기 | 51세 | D-70 |
| 김경호 | 이사대우 | 미등기 | 51세 | D-70 |
| 박종훈 | 이사대우 | 미등기 | 51세 | D-70 |
| 심진수 | 이사대우 | 미등기 | 51세 | D-70 |
| 이승목 | 이사대우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정수 | 전무 | 미등기 | 51세 | D-70 |
| 주세민 | 전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도현 | 상무 | 미등기 | 51세 | D-526 |
| 김세훈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승욱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점수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주섭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진태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반상우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이동원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임용석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장천기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함성민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김지혜 | 상무 | 미등기 | 51세 | D-70 |
| 홍수오 | 상무 | 미등기 | 50세 | D-70 |
| 김준환 | 이사대우 | 미등기 | 50세 | D-70 |
| 송남용 | 이사대우 | 미등기 | 50세 | D-70 |
| 윤한근 | 이사대우 | 미등기 | 50세 | D-70 |
| 장성섭 | 이사대우 | 미등기 | 50세 | D-70 |
| 김민균 | 전무 | 미등기 | 50세 | D-70 |
| 최선민 | 전무 | 미등기 | 50세 | D-70 |
| 기용우 | 상무 | 미등기 | 50세 | D-435 |
| 김형래 | 상무 | 미등기 | 50세 | D-190 |
| 박중헌 | 상무 | 미등기 | 50세 | D-70 |
| 이홍석 | 상무 | 미등기 | 50세 | D-70 |
| 조인직 | 상무 | 미등기 | 50세 | D-70 |
| 이소훈 | 상무 | 미등기 | 50세 | D-70 |
| 노승진 | 이사대우 | 미등기 | 49세 | D-70 |
| 박나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49세 | D-70 |
| 유찬 | 이사대우 | 미등기 | 49세 | D-70 |
| 임상혁 | 이사대우 | 미등기 | 49세 | D-70 |
| 김진호 | 상무 | 미등기 | 49세 | D-70 |
| 배원준 | 상무 | 미등기 | 49세 | D-70 |
| 계경태 | 상무 | 미등기 | 49세 | D-70 |
| 이건명 | 상무 | 미등기 | 49세 | D-70 |
| 송흥익 | 이사대우 | 미등기 | 48세 | D-70 |
| 김화중 | 상무 | 미등기 | 48세 | D-70 |
| 신명철 | 상무 | 미등기 | 48세 | D-526 |
| 안성덕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양주원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이인구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이진아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장길수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정효영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조영우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D-70 |
| 김우찬 | 상무 | 미등기 | 47세 | D-70 |
| 석준희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47세 | D-160 |
| 김현구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D-70 |
| 박연주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D-70 |
| 박인우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D-70 |
| 백상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D-70 |
| 오경택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D-70 |
| 서대일 | 이사대우 | 미등기 | 45세 | D-70 |
| 이환술 | 이사대우 | 미등기 | 45세 | D-70 |
| 이훈 | 이사대우 | 미등기 | 45세 | D-70 |
| 양은석 | 이사대우 | 미등기 | 44세 | D-70 |
| 홍진희 | 이사대우 | 미등기 | 44세 | D-70 |
| 이용재 | 이사대우 | 미등기 | 43세 | D-70 |
| 문지현 | 상무 | 미등기 | 42세 | D-70 |
| Jonathan Sweemer | 상무 | 미등기 | 40세 | D-70 |
미래에셋증권은 9개월간 자기주식 3834만주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를 취득·소각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와 주당 지표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환원 조치다.
설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이 합병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과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화 여부가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와 자본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실적 개선에 따라 배당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회사 측은 주식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전체 주주환원 규모가 작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주 관점 배당 및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그 규모를 다룬 내용으로, 미래에셋증권 주주의 환원 기대와 관련이 있습니다.
증권업계에서 주주환원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총 주주환원액 6,354억원과 40%를 웃도는 환원율을 기록했고, 대신증권·키움증권·삼성증권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을 활용해 환원을 확대했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정책은 주주가치와 자본배분에 직접 관련된다. 회사별 환원 규모와 방식의 차이가 향후 투자자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감사위원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디지털금융 전문가 최재원 이사를 선임했다. 최 이사의 연구 분야에는 기관투자자, 자본시장과 ESG·디지털금융 등이 포함된다.
주주 관점 감사위원회 구성과 이사 전문성은 이사회 감독 기능 및 재무·비재무 위험 관리에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