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 주주환원 규모와 배당 전망
증권사 분석에서 하나금융지주의 총주주환원율은 50.2%로 예상됐고 4분기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이 제시됐다. 우리금융지주는 배당금 증가와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을 가정한 총주주환원율 전망이 나왔다.
주주 관점 두 기사는 은행사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전망을 다루지만, 확정된 회사 결정이 아니라 증권사 추정이다.
핵심 목표: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율 50% 수준까지 확대
주주환원: 2025년 배당성향 35.5%에서 주주환원율 50% 수준까지 확대 목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신사업 진출, AI 활용 디지털 경쟁력 강화, 디지털자산·글로벌시장 사업기회 발굴 언급.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 | 5,780.9억원 | 7,411.2억원 | 1.2조원 | 1.4조원 |
| 당기순이익 | 4,224.1억원 | - | - | - |
| 영업이익률 | - | - | - | -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53.8조원 | 56.5조원 | 62.3조원 | 79.7조원 |
| 부채총계 | 47.7조원 | 49.9조원 | 54.9조원 | 71.6조원 |
| 자본총계 | 6.2조원 | 6.6조원 | 7.3조원 | 8.1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1.3조원 | -5.3조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2.7조원 | -8,213.9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2.5조원 | 6.6조원 |
| 투자지표 | ||||
| ROE | 6.82% | - | - | - |
| 부채비율 | 769.09% | 753.24% | 750.25% | 887.64%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4,730원 | 6,130원 | 10,068원 | 11,279원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1,700원 | 2,200원 | 3,500원 | 4,000원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7.3조원 | 8.1조원 |
| 자본금 | - | - | 4,584.8억원 | 4,584.8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1.7조원 | 1.7조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2,502.7억원 | 2,994.4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4.9조원 | 5.6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0원 | 0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삼성생명 | 29.62% | 0.00% |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3-27 |
| 삼성생명 | 29.62% | 0.00% |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5-11-17 |
| 삼성생명 | 29.62% | 0.0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3-21 |
| 국민연금공단 | 13.41% | +0.8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11 |
| 국민연금공단 | 12.61%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8-01 |
| 국민연금공단 | 11.61%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1 |
| BlackRockFundAdvisors | 4.30% | -1.16%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 매도 | 2024-06-10 |
| 국민연금공단 | 10.56%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5-02 |
| 국민연금공단 | 9.56% | +1.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3-0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화진 | 감사위원 | 2025.03.14 | 2028.03.13 | 1년 | D-508 |
| 최혜리 | 감사위원 | 2022.03.18 | 2028.03.13 | 4년 | D-508 |
| 황이석 | 감사위원 | 2024.03.21 | 2029.03.19 | 2년 | D-879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화진 | 이사 | 독립이사 | 66세 | D-508 |
| 황이석 | 이사 | 독립이사 | 66세 | D-879 |
| 박원주 | 이사 | 독립이사 | 62세 | D-149 |
| 박종문 | 사장 | 사내이사 | 61세 | D-149 |
| 최혜리 | 이사 | 독립이사 | 61세 | D-508 |
| 이훈교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박경희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 |
| 조한용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이찬우 | 부사장 | 사내이사 | 56세 | D-879 |
| 김상훈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유정화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고영동 | 부사장 | 사내이사 | 55세 | D-508 |
| 이충훈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양완모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정유성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최원석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한성주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박재호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박성호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조제영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백승목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송현도 | 부사장 | 미등기 | 53세 | - |
| 정연규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기덕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병훈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이성주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윤석모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홍상영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최화성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천정환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김영수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장효선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오선미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송병관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 심성룡 | 전문위원 | 미등기 | 46세 | - |
| 이프란시스 (이승재) | 상무 | 미등기 | 43세 | - |
증권사 분석에서 하나금융지주의 총주주환원율은 50.2%로 예상됐고 4분기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이 제시됐다. 우리금융지주는 배당금 증가와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을 가정한 총주주환원율 전망이 나왔다.
주주 관점 두 기사는 은행사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전망을 다루지만, 확정된 회사 결정이 아니라 증권사 추정이다.
삼성증권 배당 오류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국민연금공단 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2심은 삼성증권 대표이사의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고 18억여원의 배상을 명했다. 청구액은 299억원이었으며, 사고 기간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해 얻은 이익도 배상액 산정에 반영됐다.
주주 관점 상장 증권사의 금융사고와 대표이사의 관리·감독 책임에 관한 법원 판단으로, 손해액 산정과 금융회사 지배구조 책임 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는 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삼성카드 이사회에 이들이 보유한 에스원 지분 전량을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전달했다.
주주 관점 행동주의 투자자의 제안이 삼성 계열사의 계열사 지분 보유와 자본배분, 에스원 주주가치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
삼성증권과 현대차증권이 신기술 투자 펀드에 수백억원을 출자한다. 현대차증권은 노버스파트너스와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조합 결성과 투자 대상 선정·운용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상장 증권사의 대규모 출자와 펀드 운용 참여는 자본 배분 및 계열·투자 의사결정과 관련된 자본정책 이슈지만, 주주행동주의나 주주환원과의 직접성은 제한적이다.
삼성증권이 금융당국의 인가를 기다리며 발행어음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발행어음 운용 과정에서 모험자본 공급 의무와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증권사의 자본조달·운용과 금융당국의 모험자본 공급 규제가 결합된 자본정책 관련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