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자사주 소각 후 대형 수주로 사업 재도약 추진
서희건설은 거래 재개 후 발행주식의 9.67%에 해당하는 자사주 2222만주를 소각했다. 회사는 주주가치와 시장 신뢰를 높이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거래 재개 이후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본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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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8,326.2억원 | 9,417.7억원 | 1.1조원 | 1.1조원 | 1조원 | 1.1조원 | 1.2조원 | 1.3조원 | 1.3조원 | 1.4조원 | 1.4조원 | 1.5조원 | 1.1조원 | 9,170억원 |
| 영업이익 | 188.5억원 | 406억원 | 346.5억원 | 823.4억원 | 881.2억원 | 830.7억원 | 1,182.3억원 | 1,744.3억원 | 2,067.9억원 | 2,060.7억원 | 2,282.2억원 | 2,357.4억원 | 1,443.9억원 | 990억원 |
| 당기순이익 | -658.6억원 | 61.8억원 | 151.2억원 | 285.2억원 | 311.1억원 | 369.2억원 | 618.1억원 | 1,274.8억원 | 1,372.8억원 | 1,001억원 | 1,266.9억원 | 1,592.8억원 | 1,206억원 | - |
| 영업이익률 | 2.26% | 4.31% | 3.29% | 7.67% | 8.53% | 7.29% | 9.51% | 13.65% | 15.55% | 14.33% | 15.83% | 16.00% | 13.12% | 10.80% |
| EPS | - | - | - | - | - | - | - | - | - | 427원 | 615원 | 698원 | 530원 | 875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이봉관 | 59.83% | 0.00% | (유)애플디아이 주식담보대출 계약 종료 | 2025-10-02 |
| 이봉관 | 59.83% | 0.00% | (유)한일자산관리앤투자 주식담보대출 계약 종료 | 2025-09-26 |
| 이봉관 | 59.83% | 0.00% | (유)한일자산관리앤투자 주식담보대출 연장계약체결 | 2025-08-19 |
| 이봉관 | 59.83% | 0.00% | (유)한일자산관리앤투자 주식담보대출 연장계약체결 | 2025-02-13 |
| 이봉관 | 59.83% | 0.00% | (유)애플디아이 주식담보대출 연장계약체결 | 2024-11-12 |
| 이봉관 | 59.83% | +0.85% | (유)한일자산관리앤투자 주식담보대출 연장계약체결(2024.08.12) 및 장내매수 | 2024-08-14 |
| 이봉관 | 58.98% | +1.20% | 장내매수 | 2024-05-2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태돌 | 감사 | - | 2026.03.28 | 17년 | 만료 |
| 조운행 | 감사 | - | 2029.03.30 | 1년 | D-90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태돌 | 감사 | 감사 | 81세 | 만료 |
| 이봉관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81세 | D-54 |
| 여영배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5세 | 만료 |
| 김팔수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3세 | D-174 |
| 조병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1세 | 만료 |
| 김원철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9세 | D-541 |
| 이상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8세 | 만료 |
| 이은희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3세 | 만료 |
| 이성희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1세 | 만료 |
| 이도희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44세 | 만료 |
서희건설은 거래 재개 후 발행주식의 9.67%에 해당하는 자사주 2222만주를 소각했다. 회사는 주주가치와 시장 신뢰를 높이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거래 재개 이후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본정책이다.
최대주주 측이 순환출자와 계열사 지분을 바탕으로 서희건설 지분 66.24%를 보유하고 이사회 4석을 차지한 구조가 소개됐다. 대규모 상장회사에 적용되는 독립이사와 위원회 구성 요건도 거론됐다.
주주 관점 지배주주 중심의 이사회 구성과 독립이사·감사위원회 제도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사안이다.
서희건설은 보유 자사주 4400만주 중 2200만주를 7월 소각했으며, 소각 후에도 발행주식의 10.7%에 해당하는 자사주가 남아 있다. 추가 소각과 주주환원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주주 관점 남은 자사주 규모가 커 추가 소각 여부는 주당가치와 저평가 해소,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임기가 11월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세 딸을 중심으로 한 승계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7월 발행주식의 9.6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2221만9921주를 소각했다.
주주 관점 경영권 승계와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 함께 거론되며 상장사의 지배구조와 주주환원 변화를 살필 수 있는 사례다.
서희건설이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에 속도를 내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규제 완화도 주목받고 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 서희건설의 주주환원 실행 여부와 지속성이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