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랫폼, 흑자에도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위기
패션플랫폼은 흑자를 내고 있지만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회사는 앞으로 3년간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배당하거나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위험과 회사의 주주환원 약속이 함께 제시된 사안으로, 주주에게는 거래 지속 가능성과 환원정책 이행 여부가 중요하다.
미달 지속 시 · 13거래일 후
33 / 90거래일 경과
예상일은 종가 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 거래정지 없이 미달이 계속되는 경우의 자체 계산입니다. 주말·휴장일은 제외하며, 미달 기준은 날짜별로 적용합니다.
회복 중인 종목도 다음 종가부터 미달로 전환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사유 발생 예상일은 최종 상장폐지 결정일이 아니며, 공식 여부·일정은 KRX 공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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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554.4억원 | 652.5억원 | 743.1억원 | 793.8억원 | 580.9억원 | 863.8억원 | 1,099.4억원 | 1,060억원 | 1,046억원 | 1,063억원 |
| 영업이익 | 66.4억원 | 52.3억원 | 50억원 | 74.6억원 | 17.5억원 | 59.7억원 | 119.7억원 | 81억원 | 16.6억원 | 83.6억원 |
| 당기순이익 | 51.7억원 | 42.4억원 | 12.1억원 | 55.4억원 | 10.8억원 | 154.5억원 | 97.2억원 | 63.7억원 | 11.1억원 | 26.8억원 |
| 영업이익률 | 11.98% | 8.01% | 6.74% | 9.40% | 3.01% | 6.91% | 10.89% | 7.65% | 1.58% | 7.87% |
| EPS | - | - | - | - | - | - | 363원 | 238원 | 48원 | 103원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재우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박재우 (주4)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박재우 (주3)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원희 | 대표 이사 | 사내이사 | 62세 | D-175 |
| 박재한 |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 |
| 박보열 | 대표 | 사내이사 | 60세 | D-175 |
| 권오욱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김상삼 | 이사 | 미등기 | 56세 | - |
| 이규종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6세 | D-175 |
| 유수경 | 이사 | 미등기 | 54세 | - |
| 박재우 | 감사 | 감사 | 54세 | 만료 |
| 진정애 | 이사 | 미등기 | 52세 | - |
| 이화정 | 사내 이사 | 사내이사 | 51세 | D-540 |
| 이현정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서장원 | 이사 | 미등기 | 50세 | - |
| 김성우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정혜빈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김상아 | 이사 | 미등기 | 47세 | - |
| 홍현주 | 이사 | 미등기 | 47세 | - |
| 천미선 | 이사 | 미등기 | 45세 | - |
패션플랫폼은 흑자를 내고 있지만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회사는 앞으로 3년간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배당하거나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위험과 회사의 주주환원 약속이 함께 제시된 사안으로, 주주에게는 거래 지속 가능성과 환원정책 이행 여부가 중요하다.
코스닥 상장사 원풍물산과 코이즈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정부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 이후 관련 공시가 처음 나왔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이 실제 상장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위험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부실 상장사 퇴출 기준 강화가 기업 존속과 주주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