経営権紛争
重要度 4
아센디오, 임시주총 후 대표이사 변경 및 경영권 분쟁 절차 진행
아센디오가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공시하고 김성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알렸다. 회사는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도 공시했다.
株主の視点 임시주총 결과와 대표이사 변경은 상장사의 지배권 및 이사회 운영에 직접 연결된다. 경영권 분쟁 소송이 병행되면서 향후 회사 의사결정과 주주총회 구도가 쟁점이 될 수 있다.
基準割れが続く場合 · 22取引日後
24/90取引日経過
予想日は基準日の翌取引日から停止なく基準割れが続く場合の独自計算です。週末・休場日を除き、日付別基準を適用します。
回復中の銘柄も次の終値から基準割れすると仮定します。事由発生予想日は最終上場廃止決定日ではなく、公式状態・日程はKRX開示で確認してください。
上の期間ボタンで表示範囲を変更できます.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3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571万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키위제1호조합 | 0.00% | -46.30% | 주식병합, 대표보고자 변경 | 2026-08-14 |
| 경남제약 | 70.20% | +70.20% | 1.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규 보고 2.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 보고 | 2026-08-14 |
| 키위제1호조합 | 46.30% | +2.37%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변동 보고 | 2026-05-22 |
| 티디엠투자조합2호 | 6.11% | -5.33% | 보유목적변경(경영권 영향 -> 단순투자) | 2026-01-29 |
| 키위제1호조합 | 43.93% | +43.9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규 보고 | 2026-01-23 |
| 티디엠투자조합1호 | 1.53% | -4.64% | 장외 매수, 장외매도, 장내매도, 조합자산배분 | 2024-04-08 |
| 퍼시픽산업 | 9.91% | -1.26% | 장외매도 | 2024-04-01 |
| 퍼시픽산업 | 11.17% | -0.19% | 주식매매계약체결 및 주식매매, 보유목적변경 | 2024-03-18 |
| 퍼시픽산업 | 11.36% | 0.00% | 장외매매계약체결 | 2024-03-14 |
| 티디엠투자조합1호 | 6.17% | -2.48% | 장내매도 | 2024-03-06 |
| 소네트투자조합 | 4.99% | -2.77% | 장내 매매 | 2024-02-26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최영주 | 監査役 | - | 2026.11.10 | 1年 | D-36 |
| 이계연 | 監査役 | - | 2029.01.14 | 1年 | D-83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형도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6歳 | D-174 |
| 이유훈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5歳 | D-36 |
| 전혜준 | 전무이사 | 미등기 | 55歳 | - |
| 한승일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3歳 | D-36 |
| 방종국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최영주 | 감사 | 감사 | 52歳 | D-36 |
| 추준호 | 상무이사 | 미등기 | 52歳 | - |
| 최윤근 (*) | 사내이사 | 社内取締役 | 51歳 | D-656 |
| 어현준 | 사내이사 | 社内取締役 | 49歳 | D-36 |
| 이정현 | 사내이사 | 社内取締役 | 43歳 | D-426 |
아센디오가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공시하고 김성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알렸다. 회사는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도 공시했다.
株主の視点 임시주총 결과와 대표이사 변경은 상장사의 지배권 및 이사회 운영에 직접 연결된다. 경영권 분쟁 소송이 병행되면서 향후 회사 의사결정과 주주총회 구도가 쟁점이 될 수 있다.
아센디오를 비롯한 남궁견 회장 계열 3개 상장사가 주가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아센디오는 7월부터 시가총액 200억원을 밑돈 것으로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특정 상장사의 시가총액 기준 미달과 상장 유지 위험은 투자자 보호와 자본조달, 거래 지속 여부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