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주주환원 수단 다변화하며 실적 반등 기대
한섬은 배당 기준을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주주환원 수단을 다변화했다. 증권사 연구원은 내수 회복과 포트폴리오 재편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株主の視点 배당과 자사주 소각 정책은 주주환원 측면에서 의미가 있지만, 기사의 중심은 회사의 실적 전망이다.
핵심 목표: PBR 0.5배, ROE 6%, 중장기 PBR 0.7배·ROE 9% 이상 달성 지향
주주환원: 4개년 누적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이행 일정: '24~'27년 목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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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9.33% | -0.2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국민연금공단 | 9.55% | +3.2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6.29% | +0.0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베어링자산운용 | 7.62% | -2.11% | 1%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5-11-07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4.93% | -0.94% | 운용펀드 해소에 의한 변동보고 | 2025-07-28 |
| 국민연금공단 | 6.20%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5.87% | -2.36% | 단순 주식 처분에 의한 변동 보고 운용펀드 해소에 의한 변동보고 | 2025-06-26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8.23% | -1.05% | 단순 주식 처분에 의한 변동 보고 | 2025-05-30 |
| 현대홈쇼핑 | 40.50% | +0.25% | 보고자의 발행회사 주식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수 증가 | 2025-03-21 |
| 현대홈쇼핑 | 40.25% | +0.58% | 보고자의 발행회사 주식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수 증가 | 2025-03-14 |
| 현대홈쇼핑 | 39.67% | +2.24% | 주식소각으로 인한 지분율 변동, 보고자의 발행회사 주식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수 증가 | 2025-03-04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9.28% | 0.00% | 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운용펀드 해소에 의한 변동보고 | 2025-02-19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9.28% | +1.20%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 | 2025-02-06 |
| 현대홈쇼핑 | 37.43% | +0.14% | 보고자의 발행회사 주식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수 증가 | 2024-12-19 |
| 현대홈쇼핑 | 37.29% | +2.65% | 주식소각으로 인한 지분율 변동, 보고자의 발행회사 주식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수 증가 | 2024-12-13 |
| 국민연금공단 | 7.23% | -2.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베어링자산운용 | 9.73% | +1.53% | 1%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4-03-13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칠구 | 監査委員 | - | 2026.03.25 | 3年 | 満了 |
| 이유리 | 監査委員 | - | 2028.03.24 | - | D-535 |
| 전상경 | 監査委員 | - | 2028.03.25 | 4年 | D-536 |
| 이동신 | 監査委員 | - | 2028.03.25 | 2年 | D-536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박철규 | 사장 | 社内取締役 | 66歳 | 満了 |
| 장호진 | 이사 | 社内取締役 | 64歳 | 満了 |
| 전상경 | 이사 | 社外取締役 | 63歳 | 満了 |
| 김민덕 | 사장 | 社内取締役 | 59歳 | D-173 |
| 유태영 | 전무 | 社内取締役 | 59歳 | 満了 |
| 이동신 | 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満了 |
| 김칠구 | 이사 | 社外取締役 | 53歳 | 満了 |
한섬은 배당 기준을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주주환원 수단을 다변화했다. 증권사 연구원은 내수 회복과 포트폴리오 재편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株主の視点 배당과 자사주 소각 정책은 주주환원 측면에서 의미가 있지만, 기사의 중심은 회사의 실적 전망이다.
한섬은 2026~2028년 매년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제시했다. 기사에는 배당수익률 전망과 2026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일정도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다년간 이어지는 매입·소각 계획은 한섬의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한다.
한섬은 자사주 매입·소각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년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할 예정이다. 2026~2028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20% 이상을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과 배당 기준 상향은 한섬의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하는 조치다. 주주에게 귀속되는 현금과 주식 수 감소에 따른 주당가치 변화가 주요 관심사다.
한섬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별도 영업이익의 20% 이상을 배당하고 매년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株主の視点 배당 기준과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함께 제시해 주주환원의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자본배분 정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예금보험공사가 우리금융 지분을 여러 투자자에게 나눠 매각한 뒤 주요 주주들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과점주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유진PE는 2021년 예금보험공사 보유 지분 약 4%를 인수했다.
株主の視点 주주별 이사 추천권과 지분 변화가 우리금융 이사회 구성 및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