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신한금융,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각각 7000억원 결정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 7월 23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각각 7000억원으로 결정했다. 기사는 양사의 자본 여력과 성장 사업 투자 차이도 비교했다.
株主の視点 두 상장 금융지주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자본 배분에 직접 관련된다. 다만 기사는 금융지주 간 비교와 성장사업 투자 여력 분석이 중심이다.
핵심 목표: ROE 10%+(10~12% 구간), 주주환원율 50%+, CET1비율 13%+, 발행주식수 50백만주 감축
주주환원: **주주환원율 50%+**의 Formula 기반 예측 가능한 정책 제시, PBR 수준·세제개편을 고려한 주주환원 Mix 재검토
이행 일정: 기존 2027년 목표 유지, 매년 향후 3개년 관리구간 가이던스 제시 예정
특이사항: 2025년 ROE 9.11%, 주주환원율 50.2%, 2026년 1월까지 약 25백만주 감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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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 | - | - | - | - | - | - | - | - | 31.7兆ウォン | 42.4兆ウォン | 42.2兆ウォン | 45.3兆ウォン | - |
| 営業利益 | - | - | - | - | - | - | - | - | - | 5.9兆ウォン | 6.1兆ウォン | 6.5兆ウォン | 7兆ウォン | 8.1兆ウォン |
| 当期純利益 | - | - | - | - | - | - | - | - | - | 4.8兆ウォン | 4.5兆ウォン | 4.6兆ウォン | 5.1兆ウォン | 6兆ウォン |
| 営業利益率 | - | - | - | - | - | - | - | - | - | 18.66% | 14.40% | 15.30% | 15.50% | - |
| EPS | - | - | - | - | - | - | - | - | - | 8,498ウォン | 8,048ウォン | 8,441ウォン | 9,812ウォン | 12,434ウォン |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6,116億ウォン | 1.2兆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BlackRockFundAdvisors | 7.14% | +1.0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장외에서 발행회사의 증권예탁증권 매수 - 특별관계자 변동 | 2026-08-11 |
| 국민연금공단 | 8.60% | +0.8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25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진현덕 | 監査委員 | 2020.03.26 | 2025.03.23 | 6年 | 満了 |
| 최재붕 | 監査委員 | 2021.03.25 | 2025.03.23 | 5年 | 満了 |
| 윤재원 | 監査委員 | 2020.03.26 | 2026.03.26 | 6年 | 満了 |
| 송성주 | 監査委員 | 2024.03.26 | 2026.03.26 | 2年 | 満了 |
| 이용국 | 監査委員 | 2021.03.25 | 2026.03.26 | 5年 | 満了 |
| 한영회계법인 | 監査役 | 2025.05.01 | 2026.09.28 | - | 満了 |
| 김지온 | 監査役 | 2024.01.01 | 2026.12.31 | 2年 | D-87 |
| 곽수근 | 監査委員 | 2021.03.25 | 2027.03.26 | 5年 | D-172 |
| 배훈 | 監査委員 | 2021.03.25 | 2027.03.26 | 5年 | D-172 |
| 김조설 | 監査委員 | 2022.03.24 | 2027.03.26 | 4年 | D-172 |
| 전묘상 | 監査委員 | 2025.03.26 | 2027.03.26 | 1年 | D-172 |
| 양인집 | 監査委員 | 2025.03.26 | 2027.03.26 | 1年 | D-172 |
| 최영권 | 監査委員 | 2024.03.26 | 2027.03.26 | 2年 | D-172 |
| 임승연 | 監査委員 | 2026.03.26 | 2028.03.26 | 1年 | D-538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곽수근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73歳 | 満了 |
| 배훈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73歳 | 満了 |
| 김조설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満了 |
| 양인집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D-172 |
| 진옥동 | 대표이사 회장 | 社内取締役 | 65歳 | 満了 |
| 정상혁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62歳 | D-172 |
| 이용국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2歳 | 満了 |
| 최영권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2歳 | 満了 |
| 박현주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61歳 | 満了 |
| 방동권 | 파트장 (부사장) | 미등기 | 60歳 | 満了 |
| 이인균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満了 |
| 고석헌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8歳 | 満了 |
| 김지온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8歳 | 満了 |
| 천상영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満了 |
| 최혁재 | 부문장 (부사장) | 미등기 | 56歳 | D-87 |
| 이영호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6歳 | D-87 |
| 윤재원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6歳 | 満了 |
| 송성주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5歳 | 満了 |
| 김준환 | 파트장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전묘상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46歳 | D-172 |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 7월 23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각각 7000억원으로 결정했다. 기사는 양사의 자본 여력과 성장 사업 투자 차이도 비교했다.
株主の視点 두 상장 금융지주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자본 배분에 직접 관련된다. 다만 기사는 금융지주 간 비교와 성장사업 투자 여력 분석이 중심이다.
김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현금배당 1조4000억원과 확정된 자사주 매입·소각 1조4000억원에 추가 2000억원을 가정해 주주환원을 전망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2027년 비과세배당이 주주환원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株主の視点 대규모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전망은 주주에게 돌아가는 자본 규모와 방식에 영향을 준다. 제시된 수치와 평가는 연구원의 분석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신한금융지주의 은행장 선임 절차에서는 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가 후보를 추천한 뒤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주주총회를 거치는 구조가 설명됐다. 기사는 은행장 인사권을 나누는 변화가 기존 절차에 미칠 가능성을 다뤘다.
株主の視点 지주회사와 은행 이사회 간 후보 추천·검증 권한 배분은 금융지주의 승계 거버넌스와 이사회 역할에 영향을 준다.
KB금융 양종희 회장과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의 향후 경영 과제와 밸류업 추진 방향이 비교됐다. KB금융은 ‘은행 이후의 KB’를 만드는 것을 양 회장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株主の視点 상장 금융지주의 밸류업과 경영진의 전략 방향을 다룬 내용으로, 구체적인 신규 주주환원 결정이나 주주권 행사는 확인되지 않는다.
금융지주회사들이 금융감독원 압박에 따라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 추천권을 손질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진 선임 권한이 지주사에 집중된 구조에서 제도 실효성과 독립성 논란이 제기됐다.
株主の視点 금융지주 계열사의 이사 후보 추천과 선임 구조를 둘러싼 감독당국의 개선 요구로, 금융회사 이사회 독립성과 지배구조 규율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