資本政策
重要度 4
자람테크놀로지, 전환사채 잔량 66억원 전량 소각
자람테크놀로지는 전환사채 잔량 66억원을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회사는 잠재적 희석 우려를 줄이고 연구개발과 신규 사업, 주주환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미전환 전환사채 소각은 향후 주식 전환에 따른 희석 가능성을 줄이는 자본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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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최영수 | 監査役 | 2022.03.01 | 2028.03.25 | 4年 | D-537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강호익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87歳 | D-538 |
| 최순식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68歳 | 満了 |
| 최영수 | 감사 | 감사 | 64歳 | D-537 |
| 전병식 | 상무이사 | 미등기 | 62歳 | - |
| 강상균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6歳 | D-175 |
| 이정재 | 이사 | 미등기 | 56歳 | - |
| 유원형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3歳 | D-175 |
자람테크놀로지는 전환사채 잔량 66억원을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회사는 잠재적 희석 우려를 줄이고 연구개발과 신규 사업, 주주환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미전환 전환사채 소각은 향후 주식 전환에 따른 희석 가능성을 줄이는 자본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