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主還元
重要度 3
KT나스미디어,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확대
KT나스미디어가 기존에 취득한 2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다. 증권가는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을 주주환원 확대의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했다.
株主の視点 KT나스미디어의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와 자본효율을 높이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
핵심 목표: AI·AD Tech 기반 플랫폼 경쟁력 강화, 플랫폼 중심 광고 사업 구조 전환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26년 2월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완료), 안정적인 배당성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현금배당 정책 유지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수립, ’26년 2월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완료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117.3% (과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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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247.5億ウォン | 298.6億ウォン | 454.9億ウォン | 699.4億ウォン | 1,202.8億ウォン | 1,066.1億ウォン | 1,170.1億ウォン | 1,116.4億ウォン | 1,241.6億ウォン | 1,523.9億ウォン | 1,467.7億ウォン | 1,038.3億ウォン | 1,178.9億ウォン | 1,326億ウォン |
| 営業利益 | 60.6億ウォン | 86億ウォン | 116.9億ウォン | 154.3億ウォン | 343億ウォン | 249.5億ウォン | 305.6億ウォン | 269.7億ウォン | 328.8億ウォン | 330.5億ウォン | 205.2億ウォン | 174.7億ウォン | 123.2億ウォン | 249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56.1億ウォン | 79.6億ウォン | 99.2億ウォン | 119.7億ウォン | 266.8億ウォン | 206億ウォン | 224.8億ウォン | 231.3億ウォン | 271.2億ウォン | 289.2億ウォン | 177億ウォン | -46億ウォン | 68億ウォン | 200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24.47% | 28.81% | 25.70% | 22.07% | 28.52% | 23.40% | 26.12% | 24.16% | 26.48% | 21.69% | 13.98% | 16.82% | 10.45% | 18.80% |
| EPS | - | - | - | - | - | - | - | - | - | 2,315ウォン | 1,445ウォン | -558ウォン | 588ウォン | 1,738ウォン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문철 | 監査委員 | - | - | 1年 | - |
| 유인상 | 監査委員 | - | - | 1年 | - |
| 장현철 | 監査委員 | - | - | 1年 | - |
| 박종일 | 監査委員 | - | - | 1年 | - |
| 한정석 | 監査委員 | - | - | 1年 | - |
| 임현찬 | 監査委員 | - | - | 1年 | -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문철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7歳 | - |
| 장현철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 |
| 윤태식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7歳 | - |
| 박평권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6歳 | - |
| 최광철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5歳 | - |
| 유인상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1歳 | - |
| 김태영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1歳 | - |
KT나스미디어가 기존에 취득한 2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다. 증권가는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을 주주환원 확대의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했다.
株主の視点 KT나스미디어의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와 자본효율을 높이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