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티에스,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코스닥 상장사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됐다. 회사는 시가총액이 30거래일 연속 기준을 밑돌았다.
주주 관점 특정 상장사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 유지 위기에 놓인 사건으로, 상장폐지 기준 적용과 주주의 투자 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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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360.7억원 | 379.1억원 | 290.2억원 | 326.3억원 | 228.3억원 | 209억원 | 212.1억원 | 327억원 | 270억원 | 165.3억원 | 102.9억원 | 131.8억원 | 119억원 |
| 영업이익 | -48.9억원 | 3.7억원 | -35.8억원 | -7.2억원 | -24.3억원 | -14.4억원 | -2.5억원 | 46.3억원 | 21.3억원 | -19억원 | -25.8억원 | 7.4억원 | -2.1억원 |
| 당기순이익 | -50.7억원 | 8억원 | -55.7억원 | -4.5억원 | -24.6억원 | -23.8억원 | -21.1억원 | 42.3억원 | 28.7억원 | -6.4억원 | -14.4억원 | 31.3억원 | 7.1억원 |
| 영업이익률 | -13.55% | 0.99% | -12.34% | -2.22% | -10.64% | -6.87% | -1.19% | 14.16% | 7.88% | -11.48% | -25.03% | 5.59% | -1.74% |
| EPS | - | - | - | - | - | - | - | - | - | -76원 | -172원 | 372원 | 85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45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8억 | -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심훈 | 감사 | - | 2026.03.30 | -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동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7세 | D-908 |
| 심훈 | 감사 | 감사 | 64세 | - |
| 김인식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2세 | D-177 |
| 한명희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1세 | D-543 |
| 박용선 | 이사 | 사내이사 | 58세 | D-907 |
코스닥 상장사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됐다. 회사는 시가총액이 30거래일 연속 기준을 밑돌았다.
주주 관점 특정 상장사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 유지 위기에 놓인 사건으로, 상장폐지 기준 적용과 주주의 투자 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코스닥에서 코이즈·원풍물산·신라에스지·케이엠제약·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세진티에스 등 8개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다음 달부터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돼 동전주도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강화가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투자자 보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대상 기업의 거래정지·정리매매와 소액주주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상장폐지 기준과 대체시장 이전 제도에 관심이 필요하다.
스코넥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코스닥 상장사 신화다이나믹스와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상장폐지 통보를 받았으며 각각 10월 14일과 12일 상장폐지가 예정됐다.
주주 관점 회생절차 신청과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는 상장 유지와 주주 재산권에 직접 영향을 주는 중대한 사건이다.
핀텔은 시가총액 미달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며, 상장폐지 우려를 안내했다. 회사는 유상증자 결정도 공시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은 주주와 투자자의 권리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유상증자와 함께 자본구조 변화 및 상장 유지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진티에스와 셀트리온이 자사주 취득 계획을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연간 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하고 1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주주 관점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은 주주환원과 주당가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여러 종목을 나열한 기사여서 관련 상장사를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