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랫폼, 시가총액 미달 위험과 주주환원 실행 과제
패션플랫폼은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제시됐으며, 기사에서는 시가총액 기준을 다시 충족하지 못할 경우의 상장 유지 위험을 다뤘다. 최근 5년간 현금배당이 없었던 점과 자사주 매입·소각 실행도 주주 신뢰 회복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 위험은 상장 유지에 직접 관련되고, 실제 배당과 자사주 정책의 이행 여부도 주주가치에 중요하다.
핵심 목표: 현재 PBR 0.29배에서 FY2028 0.40배, FY2030 0.50배 목표. ROE는 FY2028 7.0% 이상, FY2030 8.0% 이상 목표.
주주환원: 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10% 이상 현금배당 검토. 주주환원율 10% 이상 추진.
이행 일정: FY2028 단기 목표, FY2030 중장기 목표. 향후 연 1회 이행 점검·공시, 주주 소통 연 2회 이상 정례화.
특이사항: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 유동성·소통 부족 및 비수익 자산 과다를 진단. 유통망 효율화, 원가 절감, 유휴자산 유동화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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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793.8억원 | 580.9억원 | 863.8억원 | 1,099.4억원 | 1,060억원 | 1,046억원 | 1,063억원 |
| 영업이익 | - | - | - | 74.6억원 | 17.5억원 | 59.7억원 | 119.7억원 | 81억원 | 16.6억원 | 83.6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 | 55.4억원 | 10.8억원 | 154.5억원 | 97.2억원 | 63.7억원 | 11.1억원 | 26.8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9.40% | 3.01% | 6.91% | 10.89% | 7.65% | 1.58% | 7.87%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 | - | - | 547.7억원 | 549.1억원 | 747.3억원 | 977.3억원 | 984.2억원 | 1,006.7억원 | 1,039억원 |
| 부채총계 | - | - | - | 141.2억원 | 131.7억원 | 167.4억원 | 301억원 | 244.8억원 | 257.8억원 | 260.9억원 |
| 자본총계 | - | - | - | 406.6억원 | 417.4억원 | 579.8억원 | 676.3억원 | 739.4억원 | 748.9억원 | 778.1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163.7억원 | 79.7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68.6억원 | -77.2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10.6억원 | -9.9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 | - | - | 13.63% | 2.60% | 26.65% | 14.37% | 8.62% | 1.49% | 3.45% |
| 부채비율 | - | - | - | 34.72% | 31.56% | 28.87% | 44.50% | 33.10% | 34.43% | 33.54%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 PER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 | - | - | - | - | - | - | - | - | -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 | - | - | 548.7억원 | - | - | 540.8억원 | 565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 | - | - | 198.5억원 | - | - | 465.9억원 | 474억원 |
| 유동부채 | - | - | - | - | - | 160.7억원 | - | - | 128.5억원 | 134.4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 | - | - | 6.7억원 | - | - | 129.4억원 | 126.6억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 | - | - | 745.1억원 | 774.9억원 |
| 자본금 | - | - | - | - | - | 26.6억원 | - | - | 26.6억원 | 26.6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193.8억원 | 193.8억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 | - | -25.4억원 | -23억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 | - | - | - | - | -1.7억원 | -1.7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 | - | - | 378.4억원 | - | - | 551.7억원 | 579.1억원 |
| 비지배지분 | - | - | - | - | - | - | - | - | 3.7억원 | 3.2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재우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박재우 (주4)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박재우 (주3) | 감사 | 2016.11.01 | 2024.03.30 | 9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원희 (주1) | 대표 이사 | 사내이사 | 62세 | D-158 |
| 박보열 | 대표 | 사내이사 | 60세 | D-158 |
| 권오욱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이규종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6세 | D-158 |
| 김상삼 | 이사 | 미등기 | 56세 | - |
| 유수경 | 이사 | 미등기 | 54세 | - |
| 마재철 (주2)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박재우 (주3) | 감사 | 감사 | 54세 | 만료 |
| 진정애 | 이사 | 미등기 | 52세 | - |
| 이화정 | 사내 이사 | 사내이사 | 51세 | D-523 |
| 이현정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서장원 | 이사 | 미등기 | 50세 | - |
| 김성우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안윤제 (주2) | 이사 | 미등기 | 48세 | - |
| 김상아 | 이사 | 미등기 | 47세 | - |
| 천미선 | 이사 | 미등기 | 45세 | - |
패션플랫폼은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제시됐으며, 기사에서는 시가총액 기준을 다시 충족하지 못할 경우의 상장 유지 위험을 다뤘다. 최근 5년간 현금배당이 없었던 점과 자사주 매입·소각 실행도 주주 신뢰 회복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 위험은 상장 유지에 직접 관련되고, 실제 배당과 자사주 정책의 이행 여부도 주주가치에 중요하다.
패션플랫폼은 흑자를 내고 있지만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회사는 앞으로 3년간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배당하거나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위험과 회사의 주주환원 약속이 함께 제시된 사안으로, 주주에게는 거래 지속 가능성과 환원정책 이행 여부가 중요하다.
코스닥 상장사 원풍물산과 코이즈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정부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 이후 관련 공시가 처음 나왔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이 실제 상장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위험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부실 상장사 퇴출 기준 강화가 기업 존속과 주주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