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후기

네이버 블로그에서 수집한 주주총회 참석 후기

동국제약 KOSDAQ
2026.03.20
동국제약, 주주총회 후기

제58기 주총 참석. 특별한 부의안건은 없었지만, 역시나 주주들의 최대 관심사는 주주환원과 거버넌스였음. 질의응답 시간에 관련 질문이 쏟아지며 현장 열기가 뜨거웠음. 화장품 해외 사업 등 회사의 챌린지 요인에 대한 논의도 오가며 나름 알찬 시간이었음.

작은 생각 | 주총일 2026.03.20
동국제약 KOSDAQ
2026.03.20
2026년 동국제약 주주총회 참석 후기 (질의응답 포함)

청담동 본사에서 9시 정각에 시작된 주총. 일반적인 안건 처리보다 대표이사와의 간담회 및 질의응답이 핵심이었음. 주주들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미래를 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대화가 오가는 분위기라 꽤 유익했음.

디히치의 투자 스케치 | 주총일 2026.03.20
동서 KOSPI
2026.03.20
동서 주주총회

반차까지 내고 달려간 동서 주총 현장. 예상대로 직원들이 일사천리로 손을 들어 안건을 후다닥 처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매년 반복되는 풍경이라 익숙하긴 했지만, 소액주주 입장에선 다소 허무한 속도감.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다 못해 건조했음. 결국 별다른 이변 없이 원안대로 가결되며 씁쓸하게 마무리된 주총이었음.

Better Together | 주총일 2026.03.20
2026.03.20
케이에스피 주주총회 후기

케이에스피 주총 현장 다녀옴. 핵심은 역시 옛 친구사 부지 매입 이슈였음. 대영산업의 콘로드, 커넥팅로드 등 형단조 사업과 케이에스피의 단조 부품 간의 연결고리를 설명하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음. 경영진의 사업 방향성에 대해 주주들이 진지하게 경청하는 분위기였고, 실질적인 사업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자리였음.

도저한개복치 | 주총일 2026.03.20
롯데칠성 KOSPI
2026.03.21
260319 롯데칠성 주주총회 후기

롯데칠성 주총 참석 완료. 자사주 매입 및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를 확인했음. 주주들의 관심사인 주주환원 방안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긍정적이었음. 올해도 어김없이 델몬트 선물 세트를 챙겨주어 훈훈하게 마무리.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나타난다” | 주총일 2026.03.19
2026.03.21
DN오토모티브 주총후기 및 의견

주가 급등으로 관심이 뜨거웠던 DN오토모티브 주총 현장. 경영진의 태도와 주주 친화적이지 않은 행보에 대한 실망감이 역력했음. 소액주주들의 날 선 비판과 불만이 터져 나오며 분위기가 상당히 냉랭했음. 회사의 상황 판단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향한 갈증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Convex Horizon | 주총일 2026.03.20
하이텍팜 KOSDAQ
2026.03.21
하이텍팜 28기(2025 회계연도) 주주총회 후기

충북 음성에서 열린 28기 주총 참석. 8시 25분 도착했는데 이미 만석이라 깜짝 놀랐음. 알고 보니 대부분이 직원들이라 살짝 김이 샜지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만큼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음. 주주총회다운 긴장감과 함께 하이텍팜의 현주소를 체감한 시간이었음.

Aso의 투자 기록 | 주총일 2026.03.20
기아 KOSPI
2026.03.21
기아양재본사 정기주주총회 방문후기 .기아송호성 사장님...

15년 만에 처음으로 기아 양재 본사 주총에 직접 참석함. 송호성 사장님을 비롯한 경영진과 주주들이 소통하는 자리였음. 전반적으로 엄근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지만, 주주로서 현장을 직접 경험하니 감회가 새로웠음. 회사의 미래를 직접 확인하고 온 뜻깊은 시간이었음.

제 블로그에 오시면 행복해짐. | 주총일 2026.03.20
2026.03.21
[엘앤케이바이오] 2026년 주주총회 후기

주총 현장 분위기 뜨거웠음. 과거 스트라이커, 누베이시브와의 아픈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짐. 과거 인맥 위주의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략으로 추진하겠다는 점을 강조함. 주주들의 우려를 의식한 듯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잡다한 | 주총일 2026.03.20
2026.03.21
데이원컴퍼니 주주총회 후기

주가 하락 탓인지 주총장 분위기부터 냉랭했음. 회사 측의 미숙한 운영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주주들의 불만이 상당했음. 소통 부족이 여실히 느껴지는 자리였고, 주주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 긴장감이 감돌았음.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기대치를 충족하기엔 아쉬움이 컸던 주총이었음.

파이어패밀리 | 주총일 2026.03.20
유비쿼스 KOSDAQ
2026.03.21
260318 유비쿼스 주총후기

26년 3월 18일 판교에서 열린 유비쿼스 주총 참석함. 22년 대비 주가가 올라서인지, 아니면 주총 일정이 빨라서인지 개인 주주 참석자가 눈에 띄게 줄었음. 예전보다 한산해진 현장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음.

제이클램프 | 주총일 2026.03.18
엔텔스 KOSDAQ
2026.03.23
엔텔스 주주총회 후기

생애 첫 주총으로 엔텔스 방문. 평소 비중 있게 투자하던 종목이라 IR 담당자와 소통하며 기대가 컸음. 4Q25 실적에 대한 아쉬움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직접 확인하려는 의지가 돋보임. 현장의 긴장감과 주주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첫 경험이었음.

기업과 투자자 사이 | 주총일 2026.03.19
하이텍팜 KOSDAQ
2026.03.24
하이텍팜 주총후기(26. 03. 20)

주총 현장에서 선배 주주들과 정보 교류하며 알찬 시간 보냈음. 경영진이 예상 매출 상단을 돌파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발언을 쏟아내 분위기 고조됨. 다만 주가 향방은 여전히 미지수라며 신중한 태도 유지. 주주들의 기대감이 한껏 묻어나는 현장이었음.

윤님(Yoonnim:) 투자자 | 주총일 2026.03.20
2026.03.24
케이에스피 : 26년3월 주주총회 후기 - 도저한개복치

케이에스피 주총 참석 후기. 가장 눈에 띄는 건 옛 '친구사' 부지 매입 건이었음. 대영산업과의 사업적 연계성 및 형단조 부문 시너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음.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향후 사업 확장성에 대한 주주들의 기대감이 엿보였음. 전반적으로 회사의 미래 전략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음.

부산치과의사 김쌤의 경제이야기 | 주총일 2026.03.20
2026.03.24
녹십자웰빙 주주총회 후기(feat. 종토방 K바이오7님)

주총 현장 분위기 후끈했음. 경영진이 사업 관련 질문에 사실상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자 주주들 기대감 상승. 하지만 본토 진출은 아직이라 아쉬움 토로. 주주들은 이익 대비 주가 부양책으로 자사주 매입과 전환사채 상환을 강력히 요구함. 경영진과 주주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꾸준한 사람 | 주총일 2026.03.24
케어젠 KOSDAQ
2026.03.24
2026 케어젠 주주총회 후기

케어젠 주총 현장, 주주들의 관심은 온통 미국발 매출 타임라인에 쏠렸음.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지 경영진을 향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짐. 인도 시장 대응과 품질 경쟁력,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상 관계까지 꼼꼼히 따져 묻는 분위기였음. 경영진의 답변에 따라 주주들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는 등 현장 열기가 꽤 뜨거웠음.

작개 | 주총일 2026.03.24
앱클론 KOSDAQ
2026.03.25
앱클론 주주총회 후기 260323

앱클론 주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Q&A 시간이었음. 대표님이 시간제한을 두지 않고 주주들의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며 강한 의지를 보여줌. 현장 분위기는 다소 정돈되지 않은 듯했으나, 경영진과 주주 간의 소통 열기만큼은 매우 뜨거웠음.

즐거운 일상 엽서 모으기 ^_^ | 주총일 2026.03.23
가온전선 KOSPI
2026.03.25
260324 가온전선 주총후기

LS타워에서 열린 가온전선 주총 및 주주간담회 참석. 핵심은 역시 증설! LS CUS 증설 관련 질문에 경영진이 당장 CB나 유증 계획은 없다고 못 박음. 3개년 5천만 불 투자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니 일단 안심. 주주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제이클램프 | 주총일 2026.03.24
2026.03.25
고려신용정보 주총후기(26년)

인생 첫 주총으로 고려신용정보 선택! 서울교대에서 열린 주총에 애들 등원시키고 부랴부랴 달려감. 현장엔 직원들이 대부분이었고 소수의 주주만 참석해 다소 차분한 분위기였음. 1시간도 안 돼서 끝날 정도로 속전속결 진행됨. 첫 경험이라 신기하면서도 묘한 기분이었음.

카프카 | 주총일 2026.03.25
2026.03.26
아이비김영 - 주주총회 참석 후기(26.03.25)

아이비김영 주총 참석 완료. 현장 분위기는 차분했으나, 주주들 사이에서 회사의 내재 가치에 대한 확신이 대단했음. 현재 시총 1천억은 저평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다들 2천억 이상의 가치를 지닌 기업이라며 입을 모음. 주주들끼리 티타임까지 가지며 회사 미래에 대한 강한 신뢰를 확인한 자리였음.

주식좀 삽시다 | 주총일 2026.03.25
프로티아 KOSDAQ
2026.03.26
주주총회 참석 후기

오전 9시 서울에서 열린 프로티아 주총 참석. 주식방 인연으로 방문했는데, 대표님 첫인상이 너무 점잖고 신사 같아서 깜짝 놀랐음. 경영진의 권위적인 모습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듯함. 주총 현장의 긴장감보다는 대표님의 인품에 더 눈길이 갔던 자리였음.

로올푸의 배움창고 | 주총일 2026.03.26
SK KOSPI
2026.03.26
SK 지주 주주총회 주총 참석 후기 기념품 준비물

SK 지주 주총 현장 방문기. 신분증 확인하고 무사히 입장 완료. 주총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했음. 기대했던 기념품은 따로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주주로서 현장 분위기를 직접 느껴본 것에 의의를 둠. 주주라면 한 번쯤 직접 와서 경영진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좋은 경험인 듯.

언젠간 그리워 할 오늘의 기록 | 주총일 2026.03.26
펩트론 KOSDAQ
2026.03.26
[펩트론] 제29기 정기주주총회 후기

제29기 정기주주총회 참석 후기임. 주담 오부장님과 최대표님의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음. 단순히 안건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계절적 요인에 따른 구조 개선과 계약 전후의 구체적인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음. 회사가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주주들과의 소통 의지가 돋보였던 자리였음.

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호우 이야기 | 주총일 2026.03.26
펩트론 KOSDAQ
2026.03.26
[주식] 펩트론 정기 주주총회 후기 (Q&A 요약 Only) (2026....

답답한 마음에 연차까지 쓰고 직접 다녀온 펩트론 주총 현장임. 최호일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주주들 간의 질의응답(Q&A) 위주로 정리된 후기임. 현장에서 오간 핵심 질문들과 회사의 답변을 통해 현재 펩트론이 직면한 상황과 향후 계약 관련 이슈들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음. 주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엿보였고, 현장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자리였음.

recordings •• ☁️ | 주총일 2026.03.26
엠아이텍 KOSDAQ
2026.03.26
[엠아이텍] 2026년 주주총회 후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엠아이텍 주총 참석.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불만이 팽배했음. 특히 IR 활동 부족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이 전무하다는 점이 집중 성토됨. 경영진을 향한 주주들의 답답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자리였음. 주가 부양을 위한 실질적인 액션이 없으니 주주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른 듯 보임.

가치 투자 공부 노트 | 주총일 2026.03.26
올릭스 KOSDAQ
2026.03.26
26년 올릭스 주주총회 간단 후기

올릭스 주총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젊고 스마트했음. 주주들의 우려가 컸던 로레알과의 관계에 대해 경영진이 '생각보다 훨씬 좋으니 걱정 말라'며 자신감을 내비침.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프로그램이 타임라인에 맞춰 순항 중임을 강조하며 주주들을 안심시키려는 모습이었음. 임직원들이 질문마다 역할을 나누어 성실히 답변하는 모습에서 소통 의지가 느껴졌으나, 여전히 주가 부양에 대한 주주들의 갈증은 해소되지 않은 듯한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음.

싫투 | 주총일 2026.03.26
2026.03.26
[한올바이오파마] 주주총회 후기(feat.말보다 실행, 묵묵히...

주총장 앞에서 우연히 지인을 만나 함께 입장함.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주주들의 기대감이 섞여 있었음. 특히 최근 바이오텍 트렌드에 맞춰 소통 채널(텔레그램 등) 개설에 대한 주주들의 요구가 있었는데, 무리한 요청이 아님에도 회사의 대응은 다소 아쉬웠음. '말보다 실행'이라는 제목처럼 회사가 묵묵히 성과로 증명해주길 바라는 주주들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경영진의 태도에서 신중함이 엿보였지만, 주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 마련이 향후 과제로 보임.

벤자민의 투자 이야기 | 주총일 2026.03.26
와이지-원 KOSDAQ
2026.03.26
#11 와이지-원 - 나락천국 님 주총 후기

9시 정각 시작, 20분 만에 초고속으로 끝난 주총이었음. 송호근 회장이 직접 의장 맡아 진행했는데,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했음. 핵심은 재고였음. 다들 재고 많다고 걱정했지만, 오히려 그게 지금 상황에선 기회가 됐다는 경영진의 자신감 넘치는 설명. 1월과 3월에 판가 인상까지 단행했다니 실적 반등을 노리는 듯함. 짧고 굵게 끝났지만, 회사의 현재 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나름 알찬 시간이었음.

리송 블로그 | 주총일 2026.03.26
신도리코 KOSPI
2026.03.26
[신도리코] 주주총회 그리고 사진들

생애 첫 신도리코 주총 참석. 현장에 가보니 개인 주주는 나를 포함해 단 2명뿐이었고, 나머지는 기자 한 명뿐이라 썰렁했음. 주총은 그야말로 '초고속'으로 진행되어 금방 끝남. 열띤 토론이나 긴장감 넘치는 질의응답은 찾아보기 힘들었음. 주주들의 관심이 다소 아쉬웠던, 아주 조용하고 평온하게 마무리된 주총이었음.

물처럼 | 주총일 2026.03.26
인화정공 KOSDAQ
2026.03.26
[인화정공] 주주총회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인화정공 주총 참석 완료. 생각보다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였음. 경영진이 올해 사업 방향과 수주 현황에 대해 꽤 구체적으로 설명해서 신뢰가 갔음.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주주들의 배당 관련 질문이 나왔는데, 경영진이 향후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음. 전체적으로 큰 잡음 없이 원안대로 안건들이 빠르게 통과됨. 주주를 대하는 태도가 나름 진지해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주총이었음.

소중한 깨달음도 기록하지 않으면 소멸하고 만다. | 주총일 2026.03.26
2026.03.26
[공유] [한올바이오파마] 주주총회 후기(feat.말보다 실행...

한올바이오파마 주총 현장 다녀옴. 화려한 말잔치보다는 묵묵히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는 회사의 뚝심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경영진이 주주들의 우려를 인지하고 있고, 신약 개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였음. 질의응답 시간에도 소액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며 소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신뢰가 두터운 분위기였고, 당장의 주가보다는 미래 가치를 보고 가는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꽤나 든든한 주총이었음.

Austin Family | 주총일 2026.03.26
계룡건설 KOSPI
2026.03.26
계룡건설 제59기 주주총회 후기 - 주주는 들러리인 사내행사

인생 첫 주총으로 계룡건설 제59기 주총에 참석했으나 실망감이 컸음. 주주를 위한 자리라기보다 회사 내부 행사 같은 느낌이 강했음. 경영진과 주주 간의 소통은 거의 없었고, 형식적인 절차만 빠르게 진행되는 분위기였음. 주주들의 목소리는 묻히고 일방적인 통보식 진행에 주주로서 들러리가 된 기분을 지울 수 없었음. 건설업황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주주들의 불안을 해소할 구체적인 비전이나 진정성 있는 대화가 아쉬웠던 현장이었음.

여름부터 겨울까지 | 주총일 2026.03.26
동국제약 KOSDAQ
2026.03.27
주주총회 후기 모음 1탄

2026년 동국제약 주총 현장 다녀옴. 생각보다 주주들 열기가 뜨거웠음. 경영진이 올해 사업 방향 설명할 때 다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음.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배당 정책이랑 신사업 관련해서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 경영진이 땀 좀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진지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섞인 느낌? 원안은 무난하게 통과됐지만, 소액주주들의 목소리가 예전보다 훨씬 커졌다는 걸 체감함. 앞으로 회사가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더 보여줄지 지켜봐야 할 듯.

파이어패밀리 | 주총일 2026.03.20
2026.03.27
메리츠금융지주 주주총회 참석후기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참석. 역시나 주주 친화적인 분위기가 압권이었음. 경영진이 자본 배분과 자사주 매입에 대해 아주 자신감 있게 설명하는데, 주주로서 신뢰가 확 생기는 느낌. 소액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회피 없이 명쾌하게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특히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하니 '역시 메리츠'라는 생각이 절로 듦.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가득했음.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진심으로 고민하는 게 느껴져서 든든하게 귀가함.

늙어버린 요양의의 단련 기록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레이크머티리얼즈 제 9기 주주총회 참석후기

레이크머티리얼즈 제9기 주총 참석 완료. 공장 근처에 도착하니 설레는 마음 가득했음.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섞여 있었음. 안건들은 큰 잡음 없이 원안대로 통과되었고, 경영진의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음. 소액주주로서 회사의 성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주주로서의 책임감과 기대가 동시에 드는 시간이었음.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됨.

보이와 엘리샤의 행복한 일상 | 주총일 2026.03.26
펩트론 KOSDAQ
2026.03.27
[펩트론] 용초씨는 오송에 왜 올까?

오송에서 열린 주총 현장 분위기 뜨거웠음. 대표님이 '올해 안에'라는 워딩을 던져서 주주들 사이에서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함. 그래도 릴리와의 본계약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훨씬 선명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여서 주주들의 불안감을 어느 정도 잠재운 듯. 전반적으로 계약 성사에 대한 확신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시간여행의 바이오놀이터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메가스터디교육 주주총회 후기

메가스터디교육 주총은 국내 상장사 중 단연 최상위권 진행 능력을 보여줌. 경영진과 각 사업 부문장이 총출동해 질문이 바닥날 때까지 끝까지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올해도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지만, 회사는 회피 없이 정면 돌파하며 소통 의지를 확실히 보여줌.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주주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려는 태도가 돋보였으며, 덕분에 주주들의 신뢰도도 꽤 높아 보였음. 주총 현장 분위기는 매우 진지하면서도 생산적이었음.

둥근산돌 생각모음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주식] 포스코퓨처엠 제55기 주주총회 후기

포스코퓨처엠 제55기 주주총회 현장 방문기. 축구 보다가 알게 된 인연으로 호기심에 참석해 봄.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하면서도 미래 전략에 대한 기대감이 감돌았음. 특히 최근 인터배터리 행사에서 보여준 회사의 비전이 주총장에서도 핵심 화두로 떠오름. 경영진의 자신감 있는 태도와 미래 먹거리에 대한 확신이 인상적이었음. 소액주주로서 회사의 성장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투자에 대한 확신이 조금 더 생기는 느낌. 역시 주총은 직접 가봐야 현장감이 느껴짐.

『세』무사가 푸는『주』식 & 『부』동산 썰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2026.3.26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주총 참석후기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주총 참석했는데, 예전보다 주주들이 많이 줄어들어 썰렁한 느낌이었음. 질의 시간에 한 주주가 분기배당 도입을 강력하게 요청했는데, 회장님이 '우리가 삼성전자 사이즈는 아니지 않냐'며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음. 다소 뼈 때리는 답변이었지만, 그래도 주주들의 가려운 부분을 나름대로 다 짚고 넘어간 자리였음.

송충이는솔잎을...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2026년 오름테라퓨틱 정기 주주총회 Q&A

오름테라퓨틱 정기 주총 현장 다녀옴. 온라인 IR도 병행했지만, 역시 현장 분위기는 남달랐음.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 경영진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회사의 방향성이 좀 더 명확하게 느껴졌음. 질의응답 과정에서 일부 민감한 이슈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음. 현장 참석자들 사이에서도 향후 파이프라인 기대감과 우려가 교차하는 분위기였음.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시나 추가 후기들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이번 주총은 회사의 현재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음.

전설로 떠나는 | 주총일 2026.03.27
2026.03.27
[오킨스전자] 주주총회 참석 후기

오킨스전자 주총 참석 후 부사장님과 별도 간담회까지 진행함. 단순 주총을 넘어 제품 시연까지 볼 수 있어 사실상 기업 탐방급으로 유익했음. 보안 사항이 많아 구체적인 내용을 다 밝힐 순 없지만,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비전을 엿볼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음.

Key's Cafe | 주총일 2026.03.27
2026.03.27
바디텍메드 주주총회 후기 260326

매년 반복되는 춘천 본사 9시 주총 강행에 주주들 불만 폭발. 서울에서도 오기 힘든 시간에 춘천까지 오라는 건 주주 배려가 전혀 없다는 지적임. 현장 분위기는 삭막했고, 경영진의 소통 의지에 대해 주주들의 회의적인 시선이 가득했음. 회사의 성장성도 중요하지만, 주주를 대하는 태도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자리였음.

즐거운 일상 엽서 모으기 ^_^ | 주총일 2026.03.26
2026.03.27
마이크로컨텍솔 주주총회 후기(26.3.27.)

서울에서 천안까지 왕복 3시간 걸려 직접 다녀온 마이크로컨텍솔 주총 후기. 올해부터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론 물량까지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상황이라 매출 비중이 궁금해 직접 질문 던짐. 경영진 답변을 통해 향후 성장 동력을 확인하려 애쓴 흔적이 역력함. 주총장 분위기는 다소 차분했으나, 직접 발로 뛰어 정보를 얻어내려는 주주의 열정이 느껴지는 현장이었음.

설악산 | 주총일 2026.03.27
2026.03.28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 주총 현장 다녀옴.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내실을 다지는 느낌이었음. 핵심은 역시 대형 강관 공장 가동 시점이었는데, 경영진이 3분기 완전 가동을 자신 있게 언급함. 주주들의 질의가 이어졌지만,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확신이 엿보였음. 배당이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기류가 흘렀고, 전반적으로 경영진과 주주 간의 소통이 원활했던 자리였음. 다만, 주가 부양에 대한 주주들의 갈증은 여전해 보였음.

Phoenix | 주총일 2026.03.23
영화테크 KOSDAQ
2026.03.28
영화테크 (265560) 주주총회 참석 후기 (3/26)

영화테크 주총 현장 다녀옴. 개인투자자는 나 포함 딱 2명뿐이라 분위기가 꽤나 썰렁했음. 연구동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는데, 소수 정예(?) 느낌이라 오히려 질문하기엔 편했음. 안건 설명은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경영진도 별다른 마찰 없이 원안대로 가결함. 주주가 적어서 그런지 질의응답 시간도 아주 평화롭게 마무리됐음.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듣고 오니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

동탄 투자자의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 주총일 2026.03.26
2026.03.28
에이비엘바이오 주주총회 정리: 기대는 커졌고, 체크포인트는...

에이비엘바이오 주총 현장 다녀옴.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였음. 핵심은 단순 기대감을 넘어 임상 데이터 기반의 가치 증폭 전략으로 확실히 방향을 잡았다는 점. 경영진이 향후 파이프라인 전개와 기술 수출 전략에 대해 꽤 구체적으로 언급해서 주주들 기대감도 한층 올라간 듯함. 다만, 임상 속도와 결과에 대한 냉철한 체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음. 현장에서 느낀 건 회사가 이제는 '말'보다 '데이터'로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 주주들도 그 부분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였음.

일상의 기록 | 주총일 2026.03.27
2026.03.28
바디텍메드 주주총회 후기 3부 260326

바디텍메드 주총 참석 후기. 회사와 주주 양측 모두에게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음. 특히 일부 주주가 주총장에서 개인적인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주가 부양을 호소하는 모습은 다소 당황스러웠음. 주총은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논하는 자리인데, 감정적인 호소로 흐려지는 분위기가 안타까웠음. 회사 측의 대응이나 주주들의 질의 수준에서 개선할 점이 많아 보였던, 여러모로 복잡한 감정이 드는 주총이었음.

즐거운 일상 엽서 모으기 ^_^ | 주총일 2026.03.26
2026.03.28
26년 케이엔제이 주주총회 후기, 긍정 vs 부정 포인트

26년 케이엔제이 주총 현장 다녀옴. 본회의부터 Q&A까지 꽤 긴 시간 진행됐는데, 분위기가 마냥 화기애애하지만은 않았음. 주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 경영진이 '연내 별도 발표하겠다'며 원론적인 답변만 내놓아 아쉬움이 컸음. 구체적인 로드맵이 부족하다 보니 주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기대와 부정적인 시선이 팽팽하게 갈리는 듯함. 현장 분위기는 다소 무거웠고, 회사의 확실한 비전 제시가 절실해 보였음.

매일 주식 기록 | 주총일 2026.03.26
2026.03.28
[오름테라퓨틱] 주총 후 짧은 소회

오름테라퓨틱 주총 현장 다녀옴.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주총 참석의 핵심은 경영진의 태도와 향후 비전을 직접 확인하는 데 있었음. 현장 분위기는 다소 차분하면서도 긴장감이 감돌았고, 질의응답 과정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주주들의 목소리가 컸음. 단순히 수치적인 분석을 넘어, 경영진이 주주들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던 자리였음. 결론적으로 이번 주총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된 계기가 되었음.

투자(기)자 엉뜨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27
앱클론 KOSDAQ
2026.03.29
오늘은 147일 - 댓글 관련

앱클론 주총 현장 분위기는 다소 냉랭했음. 작성자는 회사가 주주를 배려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는데,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수준이었음. 주주들의 기대와 달리 소통이나 태도 면에서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듯. 전반적으로 주주 친화적인 모습보다는 사무적인 진행이 주를 이뤘던 현장이었음.

즐거운 일상 엽서 모으기 ^_^ | 주총일 2026.03.23
2026.03.29
<지노믹트리>mRNA 플랫폼 신약개발 회사로의 도약

지노믹트리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평소 언론 플레이를 안 하는 보수적인 성향이라 그런지 주총 분위기도 차분하고 진중했음. 경영진이 장밋빛 전망만 늘어놓기보다 기술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담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특히 신약 개발 관련 특허 출원 계획을 4~5월 중 공지하겠다고 못 박은 점이 핵심. 소액주주들의 질문에도 성실히 답변하려 노력하는 모습에서 회사의 진정성이 느껴졌음. 전반적으로 신뢰가 가는 자리였고, mRNA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가 확실히 전달된 주총이었음.

검색왕의 주식공부 | 주총일 2026.03.26
2026.03.29
세아홀딩스 주주총회 후기

합정역 세아타워에서 오전 10시에 열린 주총 참석. 보통 9시 시작이 많은데 10시라 여유로워 좋았음. 현장 분위기는 매우 차분했고, 일반 주주는 세 분 정도만 참석해 다소 썰렁한 느낌이었음. 전문경영인 체제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전반적으로 큰 잡음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됨. 소수 정예 느낌의 조용한 주총이었지만, 경영진과 주주가 대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음.

둥근산돌 생각모음 | 주총일 2026.03.26
2026.03.29
마이크로컨텍솔 260327 주주총회 후기

마이크로컨텍솔 주총 참석. 회사명 관련한 사소한 실수부터 AMD 관련 이슈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음.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나, 경영진의 답변은 예년과 다를 바 없는 뻔한 톤이라 아쉬움이 남음. 언제쯤 주주들이 만족할 만한 변화가 있을지 의문이 드는 현장이었음.

건강한 가치테마 | 주총일 2026.03.27
케어젠 KOSDAQ
2026.03.29
케어젠 2026년 정기 주주총회 후기와 그 평가 : 네이버 블로그

케어젠 주총 현장 다녀옴. 생각보다 주주들 열기가 뜨거웠음. 경영진이 올해 사업 방향과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는데, 다들 귀 쫑긋하고 듣는 분위기였음.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주주들이 배당 정책이랑 주가 부양책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는데, 의장이 땀 좀 흘리면서도 성실히 답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전반적으로 회사의 자신감은 느껴졌지만, 주주들의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기엔 조금 부족했다는 평이 지배적. 그래도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려는 의지는 보여서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

소중한 깨달음도 기록하지 않으면 소멸하고 만다. | 주총일 2026.03.24
2026.03.30
마이크로컨텍솔 주주총회 후기 모음(2026)

직접 발로 뛰어 다녀온 마이크로컨텍솔 주총 현장. 평소 분석만 하다가 실물 영접하니 감회가 새로웠음.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날카로운 시선이 느껴지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음. 경영진의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나, 주주들의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기엔 다소 부족해 보였음. 그래도 직접 얼굴 보고 소통하려는 의지는 확인한 자리였음. 역시 주총은 현장에서 느껴지는 공기부터가 다름.

설악산 다람쥐 | 주총일 2026.03.27
2026.03.30
[디앤디파마텍] 주주총회 2026 후기 및 DDO1 MASH치료제...

주총 현장에서 MASH 치료제 DDO1의 임상 2상 결과와 섬유화 개선 통계적 유의성을 직접 확인했음. 경영진이 파이프라인의 자신감을 피력하며 주주들에게 향후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였음. 화이자, 멧세라 등 글로벌 파트너십과 경구용 비만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현장을 가득 채웠음. 기술력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다지는 분위기였음.

오닐 제자의 “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 | 주총일 2026.03.30
2026.03.30
디앤디파마텍 제12기 정기 주주총회 방문기 (2026.03.30)

제12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 방문기임. 주총 자체의 절차보다는 이후 이어진 주주 간담회와 경영진의 설명이 핵심이었음. 특히 이중작용제(GLP-1/GCG)의 본격적인 개발 단계와 후기 임상 진입을 위한 제품 선정 과정이 상세히 공유됨. 회사의 기술적 로드맵을 직접 듣고 나니 향후 파이프라인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였음.

주식비서 로니 | 주총일 2026.03.30
2026.03.30
디앤디파마텍: 주주총회 질의응답 후기(2026.3.30)

본사 1층에서 열린 주총 직후, 무려 80분간 이어진 질의응답 현장임. 경영진과 주주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회사의 현안을 낱낱이 파헤치는 시간이었음. 이미 알려진 정보가 많아 큰 반전은 없었지만, 녹음본을 토대로 정리된 질의응답 내용은 회사의 현재 위치를 냉철하게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됐음.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경영진이 성실히 답변하며 신뢰를 쌓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내가 홀딩컴퍼니다 | 주총일 2026.03.30
보로노이 KOSDAQ
2026.03.30
[보로노이] 주주총회 주요 Q&A 정리

보로노이 주총 참석 후기. 현장 분위기는 대체로 차분했으나, 주주들의 관심은 역시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향후 기술이전 가능성에 쏠려 있었음. 대표님은 4월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고, 후기 임상 진행에 따른 허가 가능성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상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함. 학술적인 내용은 덜어내고 핵심만 정리하자면, 회사는 현재 진행 중인 임상 데이터의 질적 성장을 통해 몸값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였음.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경영진이 비교적 상세히 답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주절주절 | 주총일 2026.03.30
에스앤디 KOSDAQ
2026.03.30
'26년도(제28기) 에스앤디 주주총회 후기('26.3.24.)

인생 첫 주총으로 에스앤디 주총 참석! 세종 출장 겸 오송에서 숙박까지 하며 열정적으로 다녀옴. 2년 차 주주로서 회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후기였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주주로서의 뿌듯함이 잘 전달됨. 역시 직접 가봐야 회사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듯.

놀이터 | 주총일 2026.03.24
2026.03.30
2026년 디앤디파마텍 정기주총 Q&A

현장 마이크 음향이 작아 고생 좀 했지만, 주주들의 열기는 뜨거웠음. 특히 핵심 파이프라인인 DD01 관련 질의가 쏟아졌는데, 경영진이 최대한 답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었음. 다른 주주들의 후기와 교차 검증이 필요할 정도로 정보량이 많았던 자리. 현장 분위기는 다소 어수선했으나, 회사의 미래를 묻는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인상적이었음.

전설로 떠나는 | 주총일 2026.03.30
2026.03.30
삼천당제약 제82기 주주총회 (2026년) 후기 및 질의응답 정리...

화성에서 열린 제82기 주총 현장 다녀왔음. 작년과는 사뭇 다르게 전인석 대표가 먼저 주주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주도함.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기대감이 감돌았고, 주총 당일 주가까지 상승 마감하며 주주들 표정이 밝았음. 대표의 발언에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고, 질의응답 시간에도 소통하려는 의지가 보여 인상적이었음. 전반적으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주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려 노력한 자리였음.

릴리의 시간 | 주총일 2026.03.30
코메론 KOSDAQ
2026.03.30
2026년도 코메론 주주총회 후기

주식 7년 차에 처음으로 부산까지 내려가 코메론 주총에 참석함. 수도권이 아닌 곳에서 열려 이동은 힘들었지만, 강동헌 대표의 모두 발언을 직접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음. 전년도 실적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경영진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확인하니 주주로서의 책임감도 느껴짐. 처음 가본 주총이라 긴장했지만, 회사의 현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음.

먹고,마시고,기록하는 삶 | 주총일 2026.03.30
메지온 KOSDAQ
2026.03.30
메지온 주총후기

메지온 주총 참석. 작년 12월 자금 걱정 없다던 박 회장의 말 바꾸기에 현장 분위기 싸늘했음. 경영진의 신뢰도에 의문이 생기는 상황이라 장기 보유는 고민되는 지점. 4~5월 중 자금 조달 이슈로 주가 반등 나오면 물량 정리하는 게 상책일 듯함. 주주들의 불신이 깊어지는 게 느껴지는 씁쓸한 자리였음.

1% POWER Ant Investment | 주총일 2026.03.30
2026.03.31
[공유]아이비김영 - 주주총회 참석 후기(26.03.25)

아이비김영 주총 현장 다녀옴. 이번 주총의 핵심은 임직원 스톡옵션 부여 건이었는데, 행사가 2,079원으로 5년간 유효함.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경영진의 태도였음. 형식적인 진행에 그치지 않고 소액주주들과 별도의 미팅 시간을 가지며 질문 하나하나에 성실히 답변하려는 모습이 꽤나 진정성 있게 느껴졌음. 주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자리였음.

시간이 친구인 투자 | 주총일 2026.03.25
와이지-원 KOSDAQ
2026.03.31
[와이지-원] 주총 후기 및 생각 정리(원재료/가수요/시장 점유율...

와이지-원 주총 참석했는데, IR 담당 이사님이 무려 두 시간 가까이 개인주주들의 질문 공세를 다 받아주셨음. 피어 그룹 대비 멀티플 할인 문제부터 원재료, 가수요, 시장 점유율까지 꽤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감. 경영진이 주주들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음. 시장 상황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회사의 대응 논리를 직접 들으니 막연한 불안감은 좀 해소되는 느낌. 전반적으로 주주 친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알찬 시간이었음.

아나트만 | 주총일 2026.03.26
2026.03.31
[메리츠금융지주]주주총회 뉴스 및 후기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현장 다녀옴. 조정호 회장이 직접 참석해서 깜짝 놀랐고, 김용범 부회장 실물 보고 키가 너무 커서 또 한 번 놀랐음.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IR팀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일부 개인주주들이 다소 수준 이하의 질문을 던져서 살짝 당황스러웠음. 경영진의 무게감은 느껴졌지만, 주주들의 질문 수준이 조금 더 높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음.

시간이 친구인 투자 | 주총일 2026.03.26
스피어 KOSDAQ
2026.03.31
[주주 총회 1] 버박 관련 언급

스피어 주총 현장 분위기 뜨거웠음. 주주들 엄청나게 몰려와서 열기 대단했음. 핵심은 버박 관련 언급이었는데, 마이크로스피어 제품으로 제형 변경하는 건이 화두였음. 생산 공정이 우리 기술에 종속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술적 우위를 어필함. 현장에서 직접 들으니 회사가 기술력에 자신감이 넘치는 게 느껴졌음. 다만, 구체적인 사업화 속도에 대해선 주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듯.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좀 더 지켜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음.

고스트시그널 (Faded) | 주총일 2026.03.26
펄어비스 KOSDAQ
2026.03.31
붉은사막 400만 장 판매, 국산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주총 현장에서 CEO가 '붉은사막 400만 장 판매'를 언급하며 다음 목표로 500만 장을 자신 있게 내뱉음. 순간 장내에 묘한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했음. 게임 조작감 논란에 대해서도 신속한 패치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소통하려는 모습이 느껴졌음. '오래 할수록 재밌다'는 유저들 반응을 근거로 자신감을 피력했지만, 주주들 사이에서는 과연 그 속도가 시장 기대치를 맞출 수 있을지 설왕설래가 오감. 전반적으로 경영진의 자신감은 돋보였으나, 주주들의 눈높이는 여전히 냉철했던 현장이었음.

이해력 보충수업 | 주총일 2026.03.26
보로노이 KOSDAQ
2026.03.31
주주총회 참석 후기

생애 첫 주총으로 보로노이 방문. 경영진이 주주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적인 떡밥(?)을 던져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주주들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느껴져서 나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음. 내년에 주가 더 오르면 또 참석할 예정. 보로노이 화이팅!

곤듀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0
프로티나 KOSDAQ
2026.03.31
프로티나 주주총회 후기

바이오 섹터에서 소외받던 프로티나 주총 현장 다녀옴. 대표로서 직접 참석해 AI 기술을 활용한 주주 가치 제고 방안을 강조했음. 시장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향후 회사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소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주주들의 답답함을 해소하려는 의지가 엿보였으나,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은 듯함.

7even Valley | 주총일 2026.03.30
코메론 KOSDAQ
2026.03.31
코메론 주주총회 참석 후기

많은 주주가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음. 이번 주총의 핵심은 주주 제안이었는데, 총 3건 중 2건이 가결되는 쾌거를 이룸. 부산에서 진행된 만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주주들의 목소리가 경영에 반영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목격했음. 주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회사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실감한 현장이었음.

대승파파의 행복한 투자 | 주총일 2026.03.30
에이피알 KOSPI
2026.03.31
260331 에이피알 주주총회 참석 후기

생애 첫 주총이라 내심 기념품이나 다과를 기대했는데, 웬걸 아무것도 없어서 살짝 당황했음. 주주친화적인 기업 이미지와 달리 현장 분위기는 다소 삭막했음. 질의응답 시간에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는데, 회사의 대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음. 주주들의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모습이 필요해 보임.

윤주식님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KT KOSPI
2026.03.31
KT 주총, 삼엄한 통제 속 4차 산업혁명 주도권 싸움…왜 이...

KT 주총 현장 분위기 완전 영화 한 장면이었음. 삼엄한 통제와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주도권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오갔음. 경영진은 변화를 강조했지만, 주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숙제는 여전히 산더미인 듯함. 현장에서 느낀 건 회사가 나아가려는 방향은 명확해 보이나, 주주들과의 소통 방식이나 현장 통제 면에서 다소 경직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음. 과연 KT가 이 난관을 뚫고 제대로 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eloger님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2026.03.31
[공유] 로킷헬스케어, 주주총회 + 인터뷰 2가지 소식 (주총)

로킷헬스케어 주총 현장 다녀옴. 이번 주총의 핵심은 단연 신장 관련 특허 3관왕 소식이었음. 경영진이 기술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주주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림.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회사의 미래 비전에 집중하는 모습이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소통이 이루어짐. 기술적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할 듯함.

'엔팔좋아'의 20년 생존 투자 Blog! | 주총일 2026.03.31
2026.03.31
에이플러스에셋 제19기 주총 후기(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강남에서 열린 에이플러스에셋 제19기 정기주총 현장 다녀옴.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행동주의가 과연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지 궁금해서 직접 참전함. 확실히 평소 주총과는 분위기가 달랐음. 주주제안 안건을 두고 경영진과 행동주의 측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소액주주들의 관심도 뜨거웠음. 단순히 안건을 통과시키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실질적인 경영 감시와 배당 정책에 대한 날 선 질의가 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주주행동주의가 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던 흥미로운 현장이었음.

투자를 적는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알테오젠 KOSDAQ
2026.03.31
알테오젠 주총 가는 길(유예된 책임을 향하여)

7년 투자 인생 처음으로 알테오젠 주총 현장 방문. 그동안 온라인 후기에만 의존하다 직접 가보니 감회가 새로웠음. 현장은 주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분위기였음. 경영진의 향후 비전 발표와 질의응답 과정에서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고,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과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이었음. 직접 현장에서 마주한 경영진의 태도와 주주들의 열기를 통해 투자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음.

바이오 알파의 투자기록 | 주총일 2026.03.31
2026.03.31
[글로벌텍스프리] 정기주주총회 후기(?)

매년 참석하는 주총이지만 올해는 유독 회사의 자신감이 뿜뿜 느껴졌음. 경영진의 태도에서 사업에 대한 확신이 묻어났고,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긍정적이었음. 소액주주로서 회사의 성장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한결 놓이는 느낌. 역시 현장에 직접 와봐야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이 잡히는 듯함.

Crete Investment | 주총일 2026.03.31
큐리옥스 주총 참가 후기.

큐리옥스 주총 현장 다녀옴. 바이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회사가 가진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음.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미래 비전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가 돋보였음. 질의응답 시간에는 기술적 우위와 향후 시장 확장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들이 오갔고, 경영진도 이에 대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주주들을 안심시키는 모습이었음. 단순히 수치적인 성과를 넘어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려는 회사의 진심이 느껴졌음. 주주로서 회사의 성장을 끝까지 지켜보고 싶다는 확신이 든 자리였음.

일당백의 투자일기. | 주총일 2026.03.31
다원시스 KOSDAQ
2026.03.31
주주총회 후기 및 공지사항(260331)

다원시스 주총 현장 분위기 살벌했음. 이번에 새로 선임된 감사들이 회사 내부의 부정부패와 횡령, 배임 등을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선언함. 단순히 안건 통과를 넘어 내부 정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자리였음. 주주들 사이에서도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듯했고, 향후 자회사 비리 척결까지 예고하며 공익 제보를 받는 등 분위기가 꽤나 강경했음. 경영진을 향한 압박이 상당할 것으로 보임.

다원시스 주주 드릴러 개인 블로그 | 주총일 2026.03.30
2026.03.31
로킷헬스케어 주주총회 개인 후기 – KTX에는 왜 안전벨트가...

로킷헬스케어 주총 현장 다녀옴. 단순히 기술 자랑하는 단계를 넘어 혈관화와 자가 재료를 활용한 신장 재생 등 핵심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들을 수 있었음. 특히 인체 필터링 시스템을 고려한 환부 직접 적용 기술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이 인상적이었음. KTX 안전벨트 비유를 곁들인 글쓴이의 감상이 돋보였는데, 회사가 그리는 미래가 단순한 장밋빛 전망이 아니라 기술적 실체에 기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주주들의 기대감과 회사의 자신감이 교차하는 현장이었음.

오늘도 감사합니다. | 주총일 2026.03.31
알테오젠 KOSDAQ
2026.03.31
알테오젠 # 주총후기 심심

주총장 열기 뜨거웠음. 좌석 75%가 찰 정도로 주주들 관심 집중. 총 2시간 중 무려 1시간 30분을 Q&A에 할애할 만큼 소통에 진심이었음. 특히 사노피 관련 임상 1상과 3상 동시 진행 이슈가 핵심이었는데, 경영진의 답변 하나하나에 주주들 눈빛이 반짝였음. 전반적으로 질의응답이 길게 이어졌지만, 그만큼 회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현장을 가득 채운 느낌이었음.

극진나루 | 주총일 2026.03.31
SAMG엔터 KOSDAQ
2026.03.31
SAMG엔터 주주총회 후기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삼성2동 복합문화센터 도착. SAMG엔터의 야망과 큰 꿈을 확인하러 간 자리였음. 주가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현장에서 느낀 회사의 비전은 나름 진지했음. 시총 100조를 꿈꾸는 회사의 행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감회가 새로웠음. 주주로서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묘한 분위기였음.

非專業投資者 神話 | 주총일 2026.03.31
유티아이 KOSDAQ
2026.03.31
유티아이 16기 주주총회 후기 요약

역대급으로 많은 주주들이 몰려 현장 열기가 뜨거웠음. 박덕영 대표가 작년보다 훨씬 상세하게 회사 상황을 설명하려 노력했으나, 민감한 이해관계 때문인지 말을 아끼는 모습이 역력했음. 주주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분위기였고, 경영진도 이를 의식한 듯 신중하게 질의에 응대함. 전반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는 보였으나, 주주들의 갈증을 완전히 해소하기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음.

한 놈만 패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3.31
[금양주주연대] D-day14. 주주대표 주총 참석후기

금양 주주연대 대표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가 직접 참석한 주총 후기. 회사 측의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에 대한 경영진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음.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회사의 답변이 오가는 과정에서 긴장감이 팽팽했음. 1만 주 이상 보유한 주주로서 회사의 미래를 향한 간절함과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글 전반에 묻어남.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파두 KOSDAQ
2026.04.01
주주총회 참석 후기 (파두)

파두 주총 현장 다녀옴. 상장 이후 논란이 많았던 만큼 주주들의 관심이 뜨거웠음. 경영진이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고, 회사의 향후 방향성에 대해 투명하게 공유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질의응답 과정에서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도 있었지만, 회사가 이를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답변하며 신뢰 회복에 공을 들이는 분위기였음.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과 기술력 입증이 관건일 듯. 현장에서 느낀 건 경영진이 주주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었음. 앞으로의 행보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소통의 물꼬는 튼 느낌.

행복한 투자자의 삶 | 주총일 2026.03.26
2026.04.01
주주총회 참석 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2년 만에 다시 찾은 주총 현장은 생각보다 한산했음. 참석 인원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라 살짝 당황함. 이번 주총의 핵심은 단연 2나노 CPU 프로젝트인 'ADP-620'이었음. 삼성전자, ARM과의 협업이 회사의 미래 먹거리임을 강조하는 분위기였고, HPC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느껴졌음.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되었지만, 기술적 로드맵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만큼은 확실히 확인하고 온 자리였음.

행복한 투자자의 삶 | 주총일 2026.03.30
에이피알 KOSPI
2026.04.01
[에이피알 주주총회 참석 후기 (2026.03.31)feat.그라찌에]

에이피알 주총 현장 다녀옴. 신재하 CFO가 직접 실적 컨콜을 챙기는 모습에서 주주 친화적인 태도가 느껴졌음. 단순히 안건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주주들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보여 인상적이었음.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감돌았음. 주주들의 질문에도 성실히 답변하려는 모습이 긍정적이었고,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이는 자리였음.

BRILLER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4.01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1편

주식 거래만 하던 주주가 처음으로 금양 주총 현장에 발을 들임. 상장폐지 심사라는 긴박한 이슈를 앞두고 열린 자리라 그런지 현장 분위기가 매우 무거웠음.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회사를 직접 방문해 경영진과 마주하니 주주로서의 책임감이 남달랐다는 소회. 주총장 특유의 긴장감과 주주들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후기였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2026.04.01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26.03.31)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총 현장 다녀옴. 주주 13명 참석으로 생각보다 단출했음. 박영우 대표와 이경호 전무가 직접 참석해 분위기는 진지했음. 평소 IR을 워낙 꼼꼼히 챙겨본 터라 새로운 정보는 적었지만, 경영진의 의지를 직접 확인한 점은 좋았음. 우시와 삼바 비교 등 업계 이슈에 대한 경영진의 시각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 소수 정예라 오히려 집중도 높고 알찼음.

illseenillsaid님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2026.04.01
제이브이엠 주주총회 후기

제이브이엠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주주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음. 전반적으로 소통 의지가 부족하고 여전히 구시대적인 경영 마인드에 머물러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음.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주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보다는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느낌이 역력했음. 회사의 미래 성장성이나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기대했으나, 돌아오는 건 답답함뿐이었음. 주주로서 회사의 변화를 기대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임.

대승파파의 행복한 투자 | 주총일 2026.03.31
와이지-원 KOSDAQ
2026.04.01
2026년 주주총회 후기 모음

와이지-원 주총 참석. 현장은 차분하면서도 내실을 다지는 분위기였음. IR 이사가 직접 나서서 원재료 수급 상황과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을 설명했는데, 경영진의 자신감이 꽤 느껴졌음. 특히 가수요 문제와 향후 매출 성장성에 대한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로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소액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회피하지 않고 대응하는 태도가 긍정적이었음. 전반적으로 회사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체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음.

파이어패밀리 | 주총일 2026.03.26
노머스 KOSDAQ
2026.04.01
노머스 주주총회 후기

부산에서 여의도까지 당일치기로 주총 참석 완료.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아 썰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주주들이 몰려와서 깜짝 놀랐음. 현장 분위기는 다소 무거우면서도 주주들의 관심이 뜨거웠음. 회사의 향후 대응과 주가 부양책에 대한 주주들의 갈증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역시 주총은 직접 가봐야 현장의 온도 차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듯.

투자 걸음마 | 주총일 2026.03.30
2026.04.01
글로벌텍스프리 업데이트 <주총 간단 후기+명동 탐방>

글로벌텍스프리 주총 참석 후 명동 현장까지 직접 발로 뛴 후기임. 주총장은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회사의 성장세를 확인하려는 주주들의 관심이 느껴졌음. 주총 직후 명동으로 넘어가 보니, 메인 스트릿부터 골목 구석구석까지 텍스프리 홍보물을 붙인 약국들이 즐비했음.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 텍스 리펀드 라운지에서 글로벌텍스프리 브랜드를 직접 확인하니 회사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체감됨. 현장에서 본 영업 현황이 꽤나 견고해 보여서 주주로서 든든한 마음으로 돌아왔음.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하여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4.01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 2편

3월 31일 오전 10시, 금양 주주총회 현장 도착. 본회의가 열린 9층 강당은 이미 주주들로 가득 찼고, 미처 들어가지 못한 주주들은 1층 스크린 회의실로 안내받음. 현장 열기가 뜨거웠음. 주주연대 측의 참관기가 이어지며 총회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음. 주주들의 높은 관심만큼이나 현장 통제와 진행 과정에서 주주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코웨이 KOSPI
2026.04.01
[대전부장판사 출신] 코웨이 주주총회 검사인 참석 후기: 생생한...

코웨이 주주총회에 검사인 자격으로 참석해 시작부터 끝까지 현장을 밀착 참관했음. 법률 전문가의 시선에서 본 주총이라 그런지 절차적 정당성과 현장의 긴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짐. 얼라인파트너스 등 주요 주주와 경영진 사이의 팽팽한 기싸움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법적 절차에 따라 차분하면서도 묵직하게 진행됐음. 단순한 참관을 넘어 주총의 운영 방식과 안건 처리 과정을 꼼꼼히 지켜본 후기라 현장의 공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음.

부장판사 출신 남동희 변호사(#대전) | 주총일 2026.03.31
2026.04.02
[26년 3월 투자레터] - 극심한 변동성, 지켜야 할 것과 허용할...

삼성전자와 함께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현장 방문. 메리츠는 역시나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가려는 의지가 돋보였음. 경영진이 주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받은 느낌. 다른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경영진의 답변을 직접 들으니 기업의 내실이 탄탄하다는 확신이 들었음.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였음.

Hungry Investor | 주총일 2026.03.26
메지온 KOSDAQ
2026.04.02
메지온 2026년 주주총회 후기 - 제랄드

메지온 주총 현장, 주주들 열기로 가득했음. 임상 기대감과 환기 종목 지정이라는 악재가 겹쳐 분위기가 묘했는데, 경영진의 해명과 향후 계획에 주주들 눈빛이 매서웠음. 특히 주가 급락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지만, 경영진은 임상 데이터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함. 질의응답 시간엔 고성이 오가기도 했으나, 결국 회사의 비전을 믿고 기다려보자는 분위기로 마무리됨. 현장에서 느낀 건 주주들의 인내심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점이었음.

메지온 이야기 | 주총일 2026.03.30
메지온 KOSDAQ
2026.04.02
35.(26.3.30) 메지온 26년 주주총회 후기

코엑스 컨퍼런스룸이 주주들로 꽉 찼음. 환기 종목 지정이라는 충격적인 이슈 탓인지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음.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와 주가 하락에 대한 분노가 뒤섞여 질의응답 시간이 꽤 길게 이어짐. 경영진은 차분하게 대응하려 애썼지만, 주주들의 날 선 질문에 진땀을 빼는 모습이 역력했음. 회사의 미래를 믿고 싶어 하는 주주들의 간절함과 실망감이 동시에 느껴진, 그야말로 뜨겁고도 무거운 주총이었음.

M & H | 주총일 2026.03.30
금양 KOSPI
2026.04.02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 3편

금양 주주총회 참석 후기 3편. 주주연대 대표 오초록(오봉옥)님이 4,000명의 주주를 대표해 금양 사태에 대해 긴 시간 발언을 이어감. 현장의 긴장감이 상당했음. 주주연대 측의 목소리가 강하게 전달되었고, 총회 분위기가 다소 무거웠음. 주주들의 요구사항이 경영진에게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2026.04.02
[삼천당제약 주총 후기] 할로자임을 넘어 '오랄(Oral) 항암제...

코스닥 시총 1위의 위엄을 증명하듯 주총장 열기가 뜨거웠음. 이번 주총의 핵심은 단연 '오랄(Oral) 항암제'로의 체질 개선이었음. 경영진은 할로자임을 넘어선 차세대 먹거리로 경구용 항암제 시장을 정조준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침. 주주들의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고, 회사의 담대한 비전에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 분위기였음. 다만, 높은 기대치만큼이나 향후 실질적인 성과를 어떻게 증명해낼지가 관건일 듯. 삼천당제약의 2026년이 과연 제약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음.

PINGO_STUDIO | 주총일 2026.03.30
금양 KOSPI
2026.04.02
금양 눈물의 주주 총회 상장폐지일 언제?

부산 본사에서 열린 금양 주총 현장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이었음. 전국에서 모인 주주 100여 명 중 일부는 '상폐 결사반대' 머리띠를 두르고 현수막까지 내걸며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함. 경영진을 향한 날 선 비판과 상장폐지 우려가 뒤섞여 현장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음. 주주들의 불안과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자리였으며, 회사의 향후 대응에 대해 주주들이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

투자하는 눈으로 세상 보기 | 주총일 2026.03.31
에이피알 KOSPI
2026.04.03
2026 에이피알 주주총회 후기

부산에서 서울까지 상경해 참석한 에이피알 주총.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관심이 뜨거웠음. 경영진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져 긴장감이 감돌기도 함. 특히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과 주주들의 기대치가 교차하는 현장이었음. 직접 발로 뛰어 참석한 만큼 회사의 실체를 확인하고 올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

주초투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주주총회 후기 및 개인적인 생각

주총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장비사와 고객사가 원하는 '성공 경험'과 '레퍼런스'에 대한 경영진의 통찰이었음. 단순히 기술력을 뽐내는 게 아니라, 실제 시장이 요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어떻게 증명할지에 대한 고민이 느껴짐.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했음. 주주로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직접 듣고 나니, 기술적 우위가 어떻게 매출로 연결될지 조금 더 명확해진 느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주총이었음.

투자기록 by T | 주총일 2026.03.31
2026.04.05
4/5일_P/F 생각

디앤디파마텍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그리는 큰 그림에 비해 현재 시총 2조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판단임. 다만 단기 과열 구간에 대한 경계심은 유지하며 대응할 예정. 5월 초를 기점으로 비중 확대 계획을 세우는 등 여전히 '존버' 모드 유지 중. 주총 현장의 구체적인 질의응답보다는 투자자로서의 확신과 향후 매매 전략에 집중한 후기였음.

처음처럼 한결같이 목표를 향해 | 주총일 2026.03.30
2026.04.05
디와이피엔에프 주주총회 후기

9시 1분쯤 도착해 참석한 디와이피엔에프 주총 현장. 로비 분위기부터 심상치 않았음. 핵심은 역시 주가와 주주가치 제고였음. 주주가 현재 주가에 대한 회사 측 생각과 향후 계획을 날카롭게 질문했는데, 경영진이 승계 시점과 맞물린 주가 흐름에 대해 나름의 답변을 내놓음.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불만과 회사의 해명이 오가는 긴장감 있는 분위기였음. 현장에서 직접 들으니 경영진의 태도나 향후 의지를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

도래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풀무원 KOSPI
2026.04.06
2026 풀무원 열린주주총회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풀무원 주총 참석. 작년에 CEO 교체 후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대대적으로 보고했음. 경영진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지만, 주주들 마음은 복잡함. 매출은 올랐다는데 주가는 왜 신저가인지 의문이 가득한 분위기였음. 현장에서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와 주가 부진에 대한 답답함이 묘하게 교차했음. 경영진의 장밋빛 전망이 실제 주주들의 계좌 수익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Maru in the World | 주총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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